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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 외교쪽 역할을 하게하라”

<단독 인터뷰>미래연합 이규택대표 '8.8개각 이후 친박위기감' 실토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08/13 [16:57]
미래연합 이규택 대표최고위원은 13일 필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친박 진영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고 실토했다.  이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이 박 전 대표를 동반자로 인정하고 외교 쪽의 역할을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규택 대표   ©브레이크뉴스
이 대표는 “8.8개각 이후 박근혜 전 대표는 정중동이다. 그 분의 입장에 큰 변화가 없다. 그런데 친박 의원들이나 그 분을 좋아하는 분들은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40년만의 40대 총리가 지명되면서 바람직한지, 왜 그런 인사를 했는지 의문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지난해부터 박 근혜 전 대표의 대항마로 김태호 경남지사가 나와야 한다는 말들이 정가에 나돌았다. 이번에 특임장관이 된 이재오 의원은 돌아온 장고이다. 총을 어디에 겨눌지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재오 의원이 특임 장관이 됐다. 특수 장관으로서 개헌문제나 박근혜 전 대표를 견제하는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위기감을 갖고 있다. 그런데 이 위기가 박 전 대표에게 또 다른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김태호 총리나 이재오 특임장관이 독이 될지 약이 될지, 독배 가능성도 많아 오히려 박 전 대표에게 기회가 올 수도 있다고 본다”면서 “박 전 대표를 좋아하는 친박들이나 국민들이 똘똘 뭉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 대표는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이 한국에 왔을 때 정부초청 모임에 박 전 대표가 초청을 받지 않았었다. 이때 후진타오 주석의 요청에 의해 그 자리에 참석하기도 했다. 중국 수뇌부와도 친한 관계이다. 천안함 사건 이후 한-중관계가 악화되어 있다. 중동의 리비아도 박 전 대표를 높이보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얼크러진 남북문제를 푸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명박 대통령은 박 전 대표를 국정 동반자로 인정하고, 중국-중동-북한에 외교적인 특사로 내보내는 등의 역할을 주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한편 이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의 만찬에 초청된 성직자가 전해준 이야기가 있다. 이 대통령은 김문수, 김태호, 나경원에 대해 호의적으로 발언했고, 박 전 대표에겐 비호감적이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고 전제하면서, 정치권에 나도는 박 전대표의 탈당설을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에 대해 “한나라당 당내 경선에 비전이 없어 보이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돌고 있는 것 같다”고, 짧게 언급했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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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바지 2010/08/14 [14:27] 수정 | 삭제
  •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대표간의 친목 다지기는 이미 늦었다고 본다.

    차라리 제갈길로 가던지 아니면 같은 당으로 있다가 새로운 대통령 후보 경선때

    박근혜 전대표쪽과 다시 선의의 경쟁 하던지 하면 되지 않을까 ?

    물건너간 마음을 아무리 다시 도리킬려해도 안되지 않습니까.

    현실을 직시하고 다음을 노리셔야지...........
  • 국민 2010/08/14 [12:42] 수정 | 삭제
  • 얼마전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이 노무현씨가 자살한이유가
    차명계좌가 발견됐기때문에 노무현씨가 자살했다고 거짓연설하고

    그내용담은 CD영상물을 각경찰서 교육용으로 배포했다는데
    검찰에서 차명계좌는 없다고 거짓말이라고 배포한 CD를 전량수거했다는데


    이잡듯 뒤진 떡검찰도 못찾아낸 차명계좌를 당시 떡경찰이 씨부리는건

    경찰들에게 광우위험소수입반대 국민과 노무현씨 죽음에항의하는 국민들을 강경진압하기위한 거짓교육과
    노무현 경호팀이 청와대경호팀으로 경찰소속이라 타살의혹를 덮으려는수작같은데



    노무현씨 퇴임후 대통령고향 봉하마을에 집도 새로지어 편히살려했건만
    이명박정권이 툭하면 국정잘못을 만만한 노무현에게 뒤집어씌우고
    노건평구속과 가족과 가까운 친인척들 먼지털기로 탄압수사하자

    노무현씨가 반발 그동안 청와대서 보관중인 전직대통령과 국정운영기록을 자기 컴퓨터에 복사해놓았다고
    그중 한나라당과 전직 한나라당 대통령비밀을 다까발린다하자



    노무현경호팀을 정부서 일부 바꿨고
    새벽에 등산나가는 적외선 CCTV장면에 자살할 얼굴표정이아닌 무척밝은표정이었고
    자살할 사람이 웃음지며 불켜논 자기집마당에 풀까지뽑는 여유란 도저히 힘든사실이며
    권양숙씨보고 같이등산갈거냐고 부추긴건 자살할사람이 왜 혼자가지 부인과 같이가려했다는건
    자살할 마음이 추호도없다는걸 증명하는발언으로



    당시 등산 수행했던 경호원과 경찰서 교신내용에 경호원이 노무현을 놓쳤다는 발언내용이
    당직경호원으로 전직대통령에 할소리가아닌 살해목적같았고

    부엉이바위서 밀었는지? 6시30분경 밑에서 찾아봐도 5월달이라 어두워서 못찾으니 그런 무선통화한것같고
    조금훤해져 발견시 경호원이 노무현씬 앉은자세고 경호원은 뒤에서 한쪽무릎꿇고 안고있는 주민증언대로라면
    추측컨데 완전사망이 않됐는지 목을조르는것같은 비슷한자세 형상이며



    발견시 사망이 아닌 중태로 위급상황인데도 119구급대를 않부르고 경찰차로 업어서 경찰이 이동시킨게
    위급환자를 오히려 죽일수도있는행위로 병원 이동중 사망했다는 보도도 있듯이 병원도착후 8시30분쯤 사망선고로 수상하며


    노무현씨가 컴퓨터에 보관한 비밀을 제일먼저 경찰이 압수한뒤 유서도 컴퓨터서 찾았다고 거짓말한것같다



    당시 그 경호원에게 의혹이많아 민주당과 국민들이 철저히 수사하라고 요구하자
    경호원이 펑펑울며 타살을 시인하며 반성하는듯한 모습까지보였는데
    경찰이 자살로처리하고
    2년뒤 철저히 조사해 위법을찾아내면 지시자까지 모두처벌해야한다
  • ojabal 2010/08/14 [10:02] 수정 | 삭제
  • 본인이 만사형통이란 말을 잘몰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모든일이 뜻데로 잘이루어 진다는 말"이라고 되어 있는데 대한민국은 지금 만사형통 시대가 도래 한것 같소이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모든게 형하면 통하니 말입니다.

    본인도 4남 2녀중 최고 장남이지만 동생들이 도통 내 말을 듣지 않으려 하는데 그 집안은 참으로 우리 동생들이 본 받아야 할 집안 인 것 같슴니다 만

    그런데 어느 언론(?)에서 외교에도 만사형통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뭐 별로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는 것 같은데 본이이 식견이 부족해서 인지 아니면 이해를 못해선지 참으로 알다가도 모르겠으니 ... 이러는 인식을 가지고 계신분에게 박근혜 전대표에게 외교적 역할을 맡겨 달라고... 낄낄낄

    본인은 정치 지도자가 어떤 짓을 한다해도 그저 지켜만 봐야 하는 소시민이지만 어쩌거나 남은2년 6개월 동안 만이라도 국민의 뜻에 따라 이나라를 잘 운영하여 더도 말고 덜도 말고 2년 6개월 전의 상태로 제자리에 가져다 놓으면 좋으련만 왠지 걱정이 앞서는 것은 오로지 나만의 생각이길 바랍니다.
  • 대구 2010/08/13 [20:59] 수정 | 삭제
  • 박의원은 가만히계시는것이 좋다!
    박의원이나서면 철저히 토사구팽당하신다!
    지금 친박계를 아주교활하게 은밀하게각개격파공작을하고있음을명심하라!

  • 예석 2010/08/13 [20:12] 수정 | 삭제
  • 역시서청원 그대안목은정치8단 박전대표를향한마음 변치마시길 그대의고난과역경은청치의 훈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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