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인트라셀로 여드름흉터 치료하고 깨끗한 피부 자랑하기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8/20 [15:44]
▲ 벧엘피부과 임숙희 원장     © 안병선 기자
피부미인, 동안미인이 여성들 사이의 화제가 되면서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얗고 투명한 피부를 만들기 원하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여드름치료 및 모공축소 등 피부치료, 피부관리법이 점차 발전하고 있다.
 
피부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정도 들어봤을 인트라셀은 프락셀레이저의 뒤를 있는 피부미용장비로 fractional rf needle 장비이다. 프락셀레이저의 세대교체를 준비하고 개발된 인트라셀의 원리는 피부에 미세한 구멍을 뚫는 구조의 바늘형 레이저침이 피부 일정 깊이까지 들어가 레이저빔을 피부 속에 쏘아주는 것이다.
 
임상에서 활용 된지 1년이 지났고 이에 따라 1년정도의 장기 관찰 결과가 나오면서 그 효과와 안정성이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인트라셀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넓어진 모공, 특히 콧망울의 모공은 거의 흉터화된 딱딱한 모공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는 레이저 치료로는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을 수 없지만 인트라셀은 이와 달리 높은 치료효과를 보여주지만 주말을 이용한 시술이 가능할 정도로 치료 후 회복이 빨라 프락셀에 비해서도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벧엘피부과 의 임숙희 원장은 “모공이나 흉터 치료를 받는 많은 사람들이 치료를 받으면 한번에 피부가 확 달라질 것으로 기대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모공이나 흉터 치료는 치료 후 일정 재생기간을 거치면서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며, 한번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치료법은 없다. 어떤 방법을 선택하더라도 꾸준히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인트라셀의 장점은 기존의 여타 레이져 치료와 비교했을 때에 분명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것이다.”고 말한다.

 
▲ 여드름 치료 전후     © 안병선 기자

세안 후 안면부에 마취연고를 바르고 클렌징 후 인트라셀 시술을 하는 간단한 과정으로 보통 20~30분이면 시술이 끝나고 기존 레이저치료와 다르게 눈 주위 등 예민하고 조심스러운 부분까지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존 레이저치료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인트라셀을 통하여 여드름치료부터 리프팅, 피부미백의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장비와 치료법이라도 자신에게 맞는지가 가장 중요하며 과장광고에 속아 너무 큰 기대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하는 벧엘피부과의 임숙희 원장은 환자들의 모공 상태에 따라 치료방법과 치료기간이 결정 되므로 시술을 결정하기 전 꼭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