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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원 정치생명 최대위기 3가지이유

박근혜 가장 큰 위기는 40대 김태호 총리 기용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08/21 [10:43]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지난 2007년 대선 전에 있었던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 참여 했다. 참여한 이유는 대통령 후보가 되어 대선에 출마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명박 후보와의 경선에서 패해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간의 정치행보와 국민 여론을 종합해보면, 박근혜 의 대선도전의 의지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는 박근혜에 대한 호감이 선명하지 않은 것 같다.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 말 관리를 위해 특정 정치인에게 힘을 실어줄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박근혜를 견제하는 것은 당연한 일. 시시각각 닥쳐오고 있는 박근혜의 크나큰 3가지 위기를 추적해본다.
 
1. 40대 김태호 총리-pk기용
 
▲ 지난 07년 한나라당 대선경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 표
박근혜에게 가장 큰 최근의 위기는 40대 총리 기용으로 나타났다. 그간의 여론조사를 보면, 이명박 정권이 출범된 이후 현재까지 대권 예비후보인 박근혜 지지도는 계속 1위를 유지해왔다.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 4월 5일부터 9일까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박근혜 지지도는 34.4%였다. 리얼미터측은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대구/경북(50.4%)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전주 대비 1.4%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대전/충청(41.1%), 부산/경남/울산(36.8%), 인천/경기(34.1%) 순으로 나타났고, 특히 한나라당 지지층에서 전주(35.9%)보다 3%p 상승한 38.9%를 기록했다”고 발표하면서 “다음으로 정몽준 대표가 12%로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유시민 전 장관(11.5%)이 차지했고, 정동영 의원(7.7%), 김문수 지사(7.2%), 손학규 전 지사(7.1%), 오세훈 시장(6.1%), 이회창 대표(4.6%) 순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타 예비 후보와의 격차가 심하다.그러나 김태호 총리가 등장한 이후 여론조사 인물에 김태호가 포함되면  여론조사 큰 변동이 생길 것이다. 우선 김태호는 연령적으로 48세로서 40대이다. 또한 출신지역이 pk(경남-부산)이다. 김태호 예비후보 등장은 그 자체가 곧 박근혜의 위기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8-8개각을 통해 김태호 전 경남지사를 총리후보자로 내세웠다. 8-8개각에서 가장 움칠했을 정치인은 박근혜 전 대표이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변방에서 신경질적 싸움판이 벌어졌다. 차기 대선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거론돼온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김태호를 비판하는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김 지사는 지난 8월 9일 김태호 총리 후보자를 향해 “예측할 수 없고 검증되지 않고 신뢰할 수 없는 리더십을 가지고 과연 선진국까지 갈 수 있겠느냐"라고 언급 이명박 대통령과 김태호 총리후보자를 싸잡아 비판했다. 이 발언의 진위에 대해 청와대까지 조사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김태호의 인기상승이 그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
 
2.이명박 대통령 마이웨이
 
이명박 정권 하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어떤 위치인가? 물론 그는 한나라당 당원이고, 전 대표이다. 한나라당의 중견 정치인이다. 그런데 그는 이명박 정권과 각을 세우며 당내에서 야당역할을 해왔다. 특히 세종시와 관련해서는 이명박 정부의 수정안을 거부하고 원안을 고수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는 박근혜 전 대표의 행보를 달가워할리 없을 것이다.
이대통령의 8-8개각에서 박근혜의 견제수를 읽을 수 있다. 민주당의 황희 부대변인은 8월 10일 논평에서 “파란을 일으키며 새롭게 임명된 김태호 총리 후보자는 4대강을 반대하는 정치권과 국민들을 향해 불순세력이라고 규정하면서까지 기존입장의 고수를 분명히 했다. 이주호, 신재민, 박재완 신임 장관 내정자들도 정책기조에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사전에 못 박고 있다. 4대강과 천안함 사건으로 대변되는 국토해양부장관과 외교부장관도 유임을 통해 mb정권의 마이웨이 의지를 강력하게 표현했다”고 말하고 “종합해보면, 개각의 의미는 기존의 독선, 독주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더욱 악화된 불감증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마이웨이”라고 평하고 있다. 야당도 이 대통령의 박근혜 견제가 더 공고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현직 대통령인 김영삼에게 밉보였던 이회창, 노무현이 견제했던 정동영, 이들은 대선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현직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이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다면 그의 성공예약이 쉽지 않을 것이다. 이 것 또한 박근혜가 가지고 있는 위기이다.
 
3. mb맨 이재오 의원 중용
 
이재오 의원은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때 이명박 대통령의 승리를 이끌었던 선거 핵심참모였다. 그는 박근혜 전 대표를 가리켜 “독재자의 딸”이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이 대통령은 그가 재보궐 선거에서 승리하자 마자 특임장관에 임명했다. 박근혜에 대한 견제강화를 의미하는 인사일 수 있다.이에 대해 민주당의 전현희 대변인은 8-8 개각에 대한 브리핑에서 “이번 개각은 한마디로 mb친위부대를 전면에 내세운, 국민무시 역대 최악의 개각”이라면서 “영남대통령과 영남국회의장, 영남 한나라당 대표에 이어 영남 총리까지 임명한 것이 진정 국민들이 바라는 탕평인사, 지역균형인사인가? 친박계와 호남인사 구색 맞추기 시늉만 낸 개각이다. 인사의 면면을 살펴보면, 또 한번 측근 정실인사들을 기용해 이명박 친정체제를 공고화하겠다는 의도가 숨김없이 드러나고 있다. 왕의 남자에 이어 대변인까지 입각시켜 누가 뭐래도 내갈 길을 가겠다는 “마이위이(my way)"식 불통 개각”이라고 평했다. 2007년 한나라당 경선 때 박근혜의 저격수였던 이재오의 중용은 박근혜에겐 나쁜 뉴스다. 위기의 뉴스이다. moonilsuk@korea.com
 
**김태호 경남지사 대권등장 예견 '적중 사연'
 
“영험한 무속인-이름난 예언가가 결코 아닙니다”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8-8개각을 통해 차기 총리에 기용된 이후 많은 분들이 필자에게 물어왔습니다. “문 발행인은 정치 예언자이냐? 신문 발행인이냐?”라고. 그 이유는 김태호의 차기 대선 예비후보 등장을 이미 지난 2007년 12월 21일에 예측, 보도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필자는 지난 2007년 12월 19일 대선이 끝난 이후 3일째 되던 날인 지난 2007년 12월 21일 “차기 대통령 예비후보 김태호 경남지사 주목”이라는 칼럼을 브레이크뉴스에 올린 바 있습니다. 또 2010년 1월 26일자도 이 점을 언급했습니다. 우선 두 칼럼의 전문을 소개하고 제 이야기를 끌어가겠습니다 .다음은 이 칼럼들의 전문입니다.

2007년 12월21일자 칼럼

“올 대선(2007년)에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것에는 큰 의미 하나가 있다. 우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서울시장 출신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도 지자체장이 드디어 대통령이 되는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미국의 클린턴 전 대통령이 아칸소 주지사 출신이었듯, 대한민국의 차기 대통령도 서울시장 출신인 것이다.

1997년 경기지사 출신 이인제가 출마, 5백만 표에 달하는 대단한 표를 얻었다. 이인제의 대통령 출마는 신선했다. 이인제는 이번에도 대선에 출마했으나, 그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올(2007년) 대선에서 대선에 도전한 지자체 출신 경선-대선 후보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심대평 충남도지사, 이인제 전 경기도지사 등이 있었다. 지방자치제의 정착에 따라 지자체 장을 지낸 이들은 대권 진출은 앞으로도 많아질 수 있다. 우선 지자체장 출신은 정치-행정력을 갖추게 된다. 한 지역의 행정을 관장하고 지역살림을 꾸려감으로써 행정력이 생기고, 한 지역의 정치-경제-사회 등의 행정을 장악함으로써 리더십도 갖추게 된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대통령 당선은 이미 행정-정치력을 고루 갖춘 지자체장 출신이라는 점에서 다소 안심이 되기도 한다. 지자체가 안착하기 전까지는 국회의원 출신들이 대선 후보로 다수가 출마했었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 지자체장 출신이 당선됨으로써 향후 대선 출마자는 지자체장의 출마가 다수를 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이미 두각을 나타낼 후보가 엿보이기 시작했다. 김태호 경남 도지사가 그 장본인이다. 이미 정치권에서 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올(2007년) 대선에 출마했다가 중간에 사퇴한 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필자와 가진 회견에서 진지하게 김태호 경남지사를 칭찬했다. '김태호 경남지사 같은 젊은, 도지사가 출마하면 밀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태호 경남 도지사가 벌써 차기 대통령 후보감으로 거론돼 그가 후보감으로 보이기 시작한 것은 지자체장 출신인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이 가져다준 도지사에 대한 시너지효과인 셈이다. 그는 경남도를 잘 발전시켜 지역민의 우상이 되고 있다고 한다."
 
2010년 1월 26일 칼럼
 
“김태호 경남 도지사가 차기 대선 구도에 있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한나라당 내 대항마로 키워질 공산이 커졌다. 김 지사가 도지사 3선출마를 포기, 중앙정치 무대로 활동장소를 바꾸는 것으로 봐 차기 대선 다자 구도에 편승할 것으로 분석된다. 우선 김 지사는 경남 도지사 3선 불출마를 선언, 지역정치로부터 탈출한다는 것을 기정사실화 했다. 대통령이 임명하는 장관직 등에 기용되어 국민 지지율을 높이는 수순을 밟을 공산이 커졌다.

김 지사는 지난 1월 25일 10시30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도지사직 불출마 결정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이 회견에서 '6월 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더 이상 도지사직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김 지사는 '나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더 이상 도지사직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수많은 시간, 밤잠을 설치면서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를 놓고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내린 결론이다'면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도민 여러분께 감사하고 고맙고, 한없는 존경의 마음만 가득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경남도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부족한 나에게 과분한 사랑과 믿음을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올린다'고 피력했다. 이어 '6년 전 제가 외쳤던 ‘잠자고 있는 거대한 공룡, 우리 경남을 흔들어 깨울 수 있다’는 희망을 찾았다'면서 '상상과 창조, 용기와 도전으로 남해안 시대를 열었고 헌정사상 최초로 지방 정부인 경남이 주도해 특별법을 만들고 남해안발전 종합계획을 법정계획으로 수립했으며 각종 규제완화를 통해 투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요트산업과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의 기반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그는 재임 기간의 '남해안 시대 성공적인 추진'에 대해 의미를 부여했다. 김 지사는 '남해안 시대를 처음 시작한 사람으로 만 기억되더라도 큰 행복과 보람을 느낄 것'이라고 회고했다.김 지사는 '앞으로 남은 5개월,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다. un사막화방지협약, 대장경 세계문화축전,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들을 빈틈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이전, 신공항 밀양유치 등 많은 과제들도 아직 산재해 있다. 앞으로 남은 5개월을 5년처럼 생각하고 혼신의 정열을 쏟아 여러 현안들을 풀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지사가 당선이 유력한 경남 도지사 선거에서 이같이 불출마를 선언한 것은, 도지사 보다 더 큰 정치적 활동 공간이 이미 확보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집무실에 거꾸로 된 우리나라 지도 한 장을 걸어 놓았다. 그 위에 “생각을 달리하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글자를 적어 놓았다. 거꾸로 걸린 지도에서 남해안의 꿈을, 경남이 가야할 길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역발상의 정치인이다.

차기 대선구도를 제대로 관전하려면 이제부터 40대 후반의 젊은 정치인인 김태호 경남 도지사를 주목하라! 그는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사업 중 '낙동강 사업 성공'의 최대 정치적 수혜자로 부상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정치인이다.”

이름난 예언가 결코 아니죠”

이상이 필자가 쓴 두 칼럼의 전문입니다. 그 이후도 몇 번에 걸쳐 김태호의 대선 예비후보 등장을 예견한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8-8 개각을 통해 40대인 김태호 전 경남지사를 총리 후보자로 지명함으로써, 그 순간 김 후보자는 차기 대선 예비후보자 상위 반열에 오르게 됐고, 필자는 그의 부상을 예견, 정확하게 맞춘 언론인이 됐습니다.
필자는 그동안 보이지 않게 주요한 정치 시나리오의 작가로 활동해왔습니다. 영화나 연극에서 시나리오는 원래 보이지는 않지만, 영화나 연극의 생명과 같은 것입니다. 정치 시나리오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한나라당의 정치공학상 김태호 같은 40대를 기용할 수밖에 다른 길이 없다고 판단했을 것입니다. 그런 구도는 일찌기 잉태되어 있었습니다. 필자는 일치감치 그런 구도를 알고 있었습니다. 겨우 2년 9개월 이후의 일인데요? 뭘?필자는 고백하지만, 영험한 무속인도 이름난 예언가도 결코 아닙니다, 그저 평생을 언론에 몸 바쳐온 언론인이며, 글쟁이일 뿐입니다. 그러면서 정치 시나리오를 써온 정치 시나리오 작가일 뿐 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저에게 최고 많은 인터뷰 기회를 준 것도 그 덕이었습니다.
이윽고, 김 총리 후보자는 총리가 될 것 입니다. “한국판 케네디격”으로 등장한 인물이라고 생각됩니다. 세대-인적 교체의 폭풍을 만들어 몰아가겠지요. 젊은 그가, 대한민국 정치발전, 선진국 진입, 남북한의 화해-협력, 대중-민중의 희망을 동시에 달성하는데 기여하는 정치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필자는 앞으로, 큰 정치를 위해 정치 시나리오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있다면, 기꺼이 그런 분들의 대화 상대자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도 봉사일 수 있으니까요.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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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jabal 2010/08/23 [09:45] 수정 | 삭제
  • 이미 지나간 역사나 미래에 다가올 역사는 모두 순리에 적응하며 살아 간다면 인간지사 아무 탈이 없거늘...

    이것을 거슬려 지도자가 순리를 버리고 역리를 취한다면 작게는 본인과 가정의 불행이요 크게는 이나라는 물론 온국민이 불행인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오르막길도 있고 또한 그 반대로 내리막길로 있음이니 대통령에 당선되어 인생의 오르막길이 시작되었다면 언젠가는 퇴임을 하는 내리막길도 있는 것은 당연함에도 우리나라 정치인이나 정치를 안다는 혹자들은 현직 대통령이 후계자를 선택하여 상왕정치(?)를 하여야 만 되는 것처럼 떠들어 대는 현실을 볼라치면

    우리나라가 조선시대도 아니요 북한 처럼 독재 권력도 아닌데 현직 대통령이 후계자로 인정했다 아니다 하고 갑론을박을 하고 있으니 이나라 국민들은 눈에도 안들어 온모양 인데 ....

    본인은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 I.M.F를 불러온 김영삼 전 대통령을 좋아 하지는 않지만 진정한 민주주의 신봉자는 김영삼 대통령이라 생각한다.

    김영삼 대통령이 현직에 계실때 막강한 힘으로 차기 후계자에 이회창 현 선진당 총재를 선택하여 당시 이인제씨의 대선 출마를 말릴수 있음에도 전혀 대통령으로 중립을 지켜기 때문에 어부지리로 김대중씨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사실을 우리나라 국민이면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전두환대통령은 노태우를 노태우 대통령은 김영삼을 김대중 대통령은 노무현을 후계자로 선택하지 않았던가?

    허나 당시 대통령의 후계자로 선택 되었던 사람들이 대통령에 당선되어 훌륭한 대통령이었다는 말을 들어 본적이 없다 .

    이에 반하여 현직 대통령의 후계자로 선택되지 않았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나 이명박 현 대통령은 이런 분들에 비해 국민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이제는 제발 현직 대통령은 물론 정치인들이 대통령 집권 후반기를 맞아 레임덕이내 뭐내 하면서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을 대통령이 후계자로 선택하여 치기 대권을 거머쥐도록 권모술수를 쓰지하말고 국민이 선택하도록 놔두워 역리를 취하지 말고 순리에 따르는 통큰 정치를 보여 줄수 있도록 한다면 그것이 본인의 잘못된 생각일까???
  • 삼족오 2010/08/22 [20:38] 수정 | 삭제
  • 한마디로 제1 야당의 당수와 대통령이 만난 효과와 의미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엠비와 박근혜는 한 탑이라는
    것이다.
    엠비가 박근혜를 흔들면 엠비도 흔들린다는 것이다.
    박근혜가 흔들면 당과 엠비도 동시에 흔들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엠비와 박근혜는 하나의 탑인 것이다!
  • 삼족오 2010/08/21 [22:40] 수정 | 삭제
  • 김태호는 인상을 볼 때 야심가다!
    야심가는 자신의 야심이 막히면 자기 식구들 부터 잡고 시작한다.
    정동영이 스승인 권노갑.한화갑을 잡고 시작하였다.
    이인제도 야심가 였다.
    이것을 문일석 선생도 엠비도 제이오도 몰랐다.
    정몽준의원을 대선후보로 만들거지만, 경쟁력이 없다.
    문제는 박근혜는 경선에서 지더라도 절대로 분당하거나 탈당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박근혜를 출당하도록 수를 쓴다고 하더라도 엠비의 네임덕과 당의 지지율이 급락하는 결과만 갖게 된다.
    강력한 대선 후보 박근혜가 있으므로서 엠비도 네임덕이 빠지지 않고, 당의 지지율도
    유지하고 있음을 알지 못한다.
    결국은 엠비와 친이계는 박근혜를 택하는 것이 당도 살고 친이계도 살게 된다는 것이
    진리라고 분석합니다

    박근혜는 여당내에 강력한 야당 총수 역할를 하고 있으므로서 당원들의 이탈을 막아 왔고, 엠비와 당의 지지율의 이탈을 막을 수 있었다는 것을 알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어야 하겠다.
    하심이 필요하다...下心.

  • 남양산인 2010/08/21 [20:23] 수정 | 삭제
  • 6. 25전란 바로 직후 어떤 도인이 벌교 석거리재를 넘으면서 헐레벌덕이며 달리는 노인을 만났다. 헌데 노인이 하두 빨리 달리느지라 이상하게 여겨 묻기를
    "노인장께서는 어디를 가시는데 그리 바삐 가십니까?"
    "응, 그래 가야산 노인이 상처을 당해서..."
    그렇게 말하고 노인은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이 이야기는 한동안 보성과 벌교의 도를 공부하는 사람들간에 화두가 되었었다. 왜냐하면 필자가 설명을 하지 않으면 아무도 이 이야기의 숨은 뜻을 모를 것이다. 원래 도를 하는 세상에는 이런 은어가 많이 돌아다니니까.
    그런데 이 이야기를 매듭짓기 전에 고흥 보천이란 땅에는 이순신보다 송구봉보다 더 일란을 자 그리고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능력자가 있었다고 증산도 도전에는 적혀있다. 또 대종교의 교주인 나철 옹은 보성인이라는 사실도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이렇게 전제하고 이야기를 계속하겠다. 왜냐하면 그 땅이 상당히 도맥이 뿌리 깊은 곳이라는 사실부터 강조하고 이야기를 하려한다. 그래야 남양산인의 말이 아하 일리있는 말 하고 공명할 테니까.

    그런 노인이 가야산에 상처 당한 친구를 찾아간 이야기다.
    축지법을 하는 노옹이 가야산을 친구를 만나려 가는데 친구가 상처를 당했단다.
    이 말의 진의는 6 ,25전란으로 황폐하여 벌거숭이 산에서 산신령으로 재직하는 고운 최치원 선생이 갈 것이 없었다는이야기다.
    산신령은 산에 나무가 울창해야 살 수 있다. 민둥산에는 산신령이 살지 못한다. 또 상처를 당했다는데 이 말은 산이 나무가 없어 살아 있는 산이 아니오 죽은 산이니 최치원 선생의 마누라격인 산이 죽었다는 말이다.
    이때에 우리나라의 지배층은 거의 일본에 줄을 댄 사람이거나 이북의 울창한 산 정기를 받고 태어난 사람들이다.
    그런데 심세 나무를 심세 하여 우리 산이 알뜰하게 잘 가꾸어지니 인물이 산자수명한 고향땅 정기를 받고 태어나는 것이다.
    경남의 산야를 누비며 그 유려한 산 정기를 바라보며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마운 산의 정기를 만난다.
    산이 있어 인물이 나고 나무가 있어 인물을 기르네. 물론 경남만의 말은 아니다. 우리나라 전역이 이제는 산신령이 놀만한 산으로 되었다. 호랑이가 새끼 쳐도 좋을 산 거기서 인재는 쑥쑥 자랄 것이다.
    이것을 문일석 대기자님께서 혜안으로 읽었을 것이다. 그 귀중한 칼럼에서 말이다. 우리 사람들은 인심이 야박하여 기막힌 예언 칼럼을 쓰신 문대기자님의 혜안을 바로 보고 바로 말할 줄 모르니 이것이 야박한 세상인심이로다.
    정말이지 브레이크 뉴스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귀중한 이야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 도맥도 그러할 것이다. 도맥이란 길의 줄거리란 말의 다른 말일 뿐이다.
  • 진ㅁ실 2010/08/21 [20:21] 수정 | 삭제
  • 얼마전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이 노무현씨가 자살한이유가
    차명계좌가 발견됐기때문에 노무현씨가 자살했다고 거짓연설하고

    그내용담은 CD영상물을 각경찰서 교육용으로 배포했다는데
    검찰에서 차명계좌는 없다고 거짓말이라고 배포한 CD를 전량수거했다는데

    이잡듯 뒤진 떡검찰도 못찾아낸 차명계좌를 당사자는 사망해 반대변론권도 없는데
    부패권력이 조종하는 은행과 짜고 없는계좌 만들어 고인을 음해하려고 요즘 차떼기도둑당이 특검하자는 흉계같은데

    그렇다면 이김에 오사카태생이 포항이라사기친 선거법위반 불법당선 사기공갈14범의
    증거확실한 BBK와 헌법무시 환경식수파괴 불법4대강공사와 미국인 않먹는 광우위험소강제수입과

    한국손해라고 전문가 반대에도 고의로 환율인상 세계최고 미국무기수입과 일본적자무역으로 더비싸게수입등
    환율인상 더손해봐 외국빚을 2000조가까이 엄청나게 만들고 독도를 일본땅올리라 팔아먹으려한것과

    재벌부자위해 감세와 월급은 내리고 물가와 교육비 병원비 일반세금 다올려 IMF같이 한국경제망친것도 특검하라

    또 전두환 노태우적 당시 군작전권까지쥔 미국이 전두환 노태우에게
    군대이동권과 총기사용권 허가해 광주와 전국서 불법쿠테타 군사독재 반대하던 애국국민과 학생학살로
    군사정권이 집권했다고 미국에 고맙다고 퍼주기로한 중국견제 서해안기지건축비와 매년 미군주둔비용 2조원주기로 협정한 매국노들인데

    서해기지건축비를 30조 퍼주기로했는데 이명박이 부풀려서 50조이상 퍼준경위와
    미군기지와 상관없는 미군자녀학교는 미국이 자비로 지어야하는데
    한국학교 건축비 30배로 미군자녀학교에 퍼줬다니 국민세금이 자기돈이냐?이것도 특검해야한다

    더구나 해방후 독일처럼 갈라야할 전범일본대신 일본서 조선에게뺐어간 금괴받고
    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켜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을 만들고 불평등협정으로 한국인 죽여도 상전처럼 처벌않받고
    중국견제용 미국이익주둔인데도 한국돈 펑펑쓰며 영구주둔위해 평화통일방해하는 더러운 미국이며

    자기들 잠복기후 위험하다고 않먹고 동물사료나 쓰레기처리하는 광우위험소를 한국에 식용으로 파는 약소국 강제침략 석유약탈등 악의축 미국인데

    항간소문엔 BBK사기회사가 미국인에도 피해줘 미국서 재판을 맹박이에게 유리하게해주고
    대신 맹박이가 미국이 요구하는대로 다들어준다는 소문이있는데

    다른나라에선 미군기지임대료 그나라에 바치는데 한국선 꺼구로 미군월급과 음식등 총주둔비용으로
    우리가 미국에 수출해서 버는비용과 비슷한 매년 2조원이 넘는비용을 뺐긴다는데

    어제 TV에서 한국돈으로 월급과 주둔비용 펑펑쓰며 쳐먹는비용까지 한국돈쓰는 미군놈들이
    한국인 비싸서 못먹는 바다가재[랍스타]도 자기들돈 아니라고 엄청쳐먹어 양이부족해 외국서 수입하는데
    그 수입마저도 한국인은 관세무는데 미8군이라고 관세면제해주는 더러운 미국종놈같은 정권이며


    경찰들에게 광우위험소수입반대 국민과 노무현씨 죽음에항의하는 국민들을 강경진압하기위한 거짓교육과
    노무현 경호팀이 청와대경호팀으로 경찰소속이라 타살의혹를 덮으려는 속셈과
    또 노무현씨와 추종세력도 함께 음해하여 민주세력을 나쁘게몰려는 수작같은데

    노무현씨 퇴임후 대통령고향 봉하마을에 집도 새로지어 편히살려했건만
    이명박정권이 툭하면 국정잘못을 만만한 노무현에게 뒤집어씌우고
    노건평구속과 가족과 가까운 친인척들 먼지털기로 탄압수사하자

    노무현씨가 반발 그동안 청와대서 보관중인 전직대통령과 국정운영기록을 자기 컴퓨터에 복사해놓았다고
    그중 한나라당과 전직 한나라당 대통령비밀을 다까발린다하자

    노무현경호팀을 정부서 일부 바꿨고
    새벽에 등산나가는 적외선 CCTV장면에 자살할 얼굴표정이아닌 무척밝은표정이었고
    자살할 사람이 웃음지며 불켜논 자기집마당에 풀까지뽑는 여유란 도저히 힘든사실이며

    권양숙씨보고 같이등산갈거냐고 부추긴건 자살할사람이 왜 혼자가지 부인과 같이가려했다는건
    자살할 마음이 추호도없다는걸 증명하는발언으로

    당시 등산 수행했던 경호원과 경찰서 교신내용에 경호원이 노무현을 놓쳤다는 발언내용이
    당직경호원으로 전직대통령에 할소리가아닌 살해목적같았고

    부엉이바위서 밀었는지? 6시30분경 밑에서 찾아봐도 5월달이라 어두워서 못찾으니 그런 무선통화한것같고
    조금훤해져 발견시 경호원이 노무현씬 앉은자세고 경호원은 뒤에서 한쪽무릎꿇고 안고있는 주민증언대로라면
    추측컨데 완전사망이 않됐는지 목을조르는것같은 비슷한자세 형상이며

    발견시 사망이 아닌 중태로 위급상황인데도 119구급대를 않부르고 경찰차로 업어서 경찰이 이동시킨게
    위급환자를 오히려 죽일수도있는행위로 병원 이동중 사망했다는 보도도 있듯이 병원도착후 8시30분쯤 사망선고로 수상하며

    노무현씨가 컴퓨터에 보관한 비밀을 제일먼저 경찰이 압수한뒤 유서도 컴퓨터서 찾았다고 거짓말한것같다

    당시 그 경호원에게 의혹이많아 민주당과 국민들이 철저히 수사하라고 요구하자
    경호원이 펑펑울며 타살을 시인하며 반성하는듯한 모습까지보였는데
    경찰이 자살로처리하고
    2년뒤 철저히 조사해 위법을찾아내면 지시자까지 모두처벌해야한다
  • 도룡농 2010/08/21 [16:55] 수정 | 삭제
  • 결국 뭐야?
    자화자찬이구만
    에라이~
  • 예석 2010/08/21 [13:50] 수정 | 삭제
  • 누가뭐래도 박전대통령이대한민국 건국자이시다 또한지금의여야의힘겨루기속에 잘못된것을 바로잡아줄 유일한정치인이신데 박전대표마저 똥물속에동참하라고 에라이 열쇠야 또한 박전대표께서 늘국민지지율1위란것은 바로 민심이다
  • 국민 2010/08/21 [11:43] 수정 | 삭제
  • 정치에 조금만 관심있는 국민이면 김태호가 입각할 것이란걸 알고있었다
    왜냐 이명박이 청화대에서 관심있는건 박근혜 죽이기라는걸 모르는 국민이 있는가? 하지만 대통령은 국민이 뽑는것 아무리 발버둥처도 다음대통령은 현명한 국민들이 원칙과 정도 비리없으며 거짓말하지않는 인사를 선출해 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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