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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2010/08/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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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예언자라고 자랑하는것처럼 들린다
    정치에 조금만 관심있는 국민이면 김태호가 입각할 것이란걸 알고있었다
    왜냐 이명박이 청화대에서 관심있는건 박근혜 죽이기라는걸 모르는 국민이 있는가? 하지만 대통령은 국민이 뽑는것 아무리 발버둥처도 다음대통령은 현명한 국민들이 원칙과 정도 비리없으며 거짓말하지않는 인사를 선출해 낼것이다
  • 예석 2010/08/2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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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일석 의도가뭐냐
    누가뭐래도 박전대통령이대한민국 건국자이시다 또한지금의여야의힘겨루기속에 잘못된것을 바로잡아줄 유일한정치인이신데 박전대표마저 똥물속에동참하라고 에라이 열쇠야 또한 박전대표께서 늘국민지지율1위란것은 바로 민심이다
  • 도룡농 2010/08/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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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밥이네
    결국 뭐야?
    자화자찬이구만
    에라이~
  • 진ㅁ실 2010/08/2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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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씨 차명계좌 조작속셈과 사기공갈14범 나라망친것 특검하자
    얼마전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이 노무현씨가 자살한이유가
    차명계좌가 발견됐기때문에 노무현씨가 자살했다고 거짓연설하고

    그내용담은 CD영상물을 각경찰서 교육용으로 배포했다는데
    검찰에서 차명계좌는 없다고 거짓말이라고 배포한 CD를 전량수거했다는데

    이잡듯 뒤진 떡검찰도 못찾아낸 차명계좌를 당사자는 사망해 반대변론권도 없는데
    부패권력이 조종하는 은행과 짜고 없는계좌 만들어 고인을 음해하려고 요즘 차떼기도둑당이 특검하자는 흉계같은데

    그렇다면 이김에 오사카태생이 포항이라사기친 선거법위반 불법당선 사기공갈14범의
    증거확실한 BBK와 헌법무시 환경식수파괴 불법4대강공사와 미국인 않먹는 광우위험소강제수입과

    한국손해라고 전문가 반대에도 고의로 환율인상 세계최고 미국무기수입과 일본적자무역으로 더비싸게수입등
    환율인상 더손해봐 외국빚을 2000조가까이 엄청나게 만들고 독도를 일본땅올리라 팔아먹으려한것과

    재벌부자위해 감세와 월급은 내리고 물가와 교육비 병원비 일반세금 다올려 IMF같이 한국경제망친것도 특검하라

    또 전두환 노태우적 당시 군작전권까지쥔 미국이 전두환 노태우에게
    군대이동권과 총기사용권 허가해 광주와 전국서 불법쿠테타 군사독재 반대하던 애국국민과 학생학살로
    군사정권이 집권했다고 미국에 고맙다고 퍼주기로한 중국견제 서해안기지건축비와 매년 미군주둔비용 2조원주기로 협정한 매국노들인데

    서해기지건축비를 30조 퍼주기로했는데 이명박이 부풀려서 50조이상 퍼준경위와
    미군기지와 상관없는 미군자녀학교는 미국이 자비로 지어야하는데
    한국학교 건축비 30배로 미군자녀학교에 퍼줬다니 국민세금이 자기돈이냐?이것도 특검해야한다

    더구나 해방후 독일처럼 갈라야할 전범일본대신 일본서 조선에게뺐어간 금괴받고
    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켜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을 만들고 불평등협정으로 한국인 죽여도 상전처럼 처벌않받고
    중국견제용 미국이익주둔인데도 한국돈 펑펑쓰며 영구주둔위해 평화통일방해하는 더러운 미국이며

    자기들 잠복기후 위험하다고 않먹고 동물사료나 쓰레기처리하는 광우위험소를 한국에 식용으로 파는 약소국 강제침략 석유약탈등 악의축 미국인데

    항간소문엔 BBK사기회사가 미국인에도 피해줘 미국서 재판을 맹박이에게 유리하게해주고
    대신 맹박이가 미국이 요구하는대로 다들어준다는 소문이있는데

    다른나라에선 미군기지임대료 그나라에 바치는데 한국선 꺼구로 미군월급과 음식등 총주둔비용으로
    우리가 미국에 수출해서 버는비용과 비슷한 매년 2조원이 넘는비용을 뺐긴다는데

    어제 TV에서 한국돈으로 월급과 주둔비용 펑펑쓰며 쳐먹는비용까지 한국돈쓰는 미군놈들이
    한국인 비싸서 못먹는 바다가재[랍스타]도 자기들돈 아니라고 엄청쳐먹어 양이부족해 외국서 수입하는데
    그 수입마저도 한국인은 관세무는데 미8군이라고 관세면제해주는 더러운 미국종놈같은 정권이며


    경찰들에게 광우위험소수입반대 국민과 노무현씨 죽음에항의하는 국민들을 강경진압하기위한 거짓교육과
    노무현 경호팀이 청와대경호팀으로 경찰소속이라 타살의혹를 덮으려는 속셈과
    또 노무현씨와 추종세력도 함께 음해하여 민주세력을 나쁘게몰려는 수작같은데

    노무현씨 퇴임후 대통령고향 봉하마을에 집도 새로지어 편히살려했건만
    이명박정권이 툭하면 국정잘못을 만만한 노무현에게 뒤집어씌우고
    노건평구속과 가족과 가까운 친인척들 먼지털기로 탄압수사하자

    노무현씨가 반발 그동안 청와대서 보관중인 전직대통령과 국정운영기록을 자기 컴퓨터에 복사해놓았다고
    그중 한나라당과 전직 한나라당 대통령비밀을 다까발린다하자

    노무현경호팀을 정부서 일부 바꿨고
    새벽에 등산나가는 적외선 CCTV장면에 자살할 얼굴표정이아닌 무척밝은표정이었고
    자살할 사람이 웃음지며 불켜논 자기집마당에 풀까지뽑는 여유란 도저히 힘든사실이며

    권양숙씨보고 같이등산갈거냐고 부추긴건 자살할사람이 왜 혼자가지 부인과 같이가려했다는건
    자살할 마음이 추호도없다는걸 증명하는발언으로

    당시 등산 수행했던 경호원과 경찰서 교신내용에 경호원이 노무현을 놓쳤다는 발언내용이
    당직경호원으로 전직대통령에 할소리가아닌 살해목적같았고

    부엉이바위서 밀었는지? 6시30분경 밑에서 찾아봐도 5월달이라 어두워서 못찾으니 그런 무선통화한것같고
    조금훤해져 발견시 경호원이 노무현씬 앉은자세고 경호원은 뒤에서 한쪽무릎꿇고 안고있는 주민증언대로라면
    추측컨데 완전사망이 않됐는지 목을조르는것같은 비슷한자세 형상이며

    발견시 사망이 아닌 중태로 위급상황인데도 119구급대를 않부르고 경찰차로 업어서 경찰이 이동시킨게
    위급환자를 오히려 죽일수도있는행위로 병원 이동중 사망했다는 보도도 있듯이 병원도착후 8시30분쯤 사망선고로 수상하며

    노무현씨가 컴퓨터에 보관한 비밀을 제일먼저 경찰이 압수한뒤 유서도 컴퓨터서 찾았다고 거짓말한것같다

    당시 그 경호원에게 의혹이많아 민주당과 국민들이 철저히 수사하라고 요구하자
    경호원이 펑펑울며 타살을 시인하며 반성하는듯한 모습까지보였는데
    경찰이 자살로처리하고
    2년뒤 철저히 조사해 위법을찾아내면 지시자까지 모두처벌해야한다
  • 남양산인 2010/08/2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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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산이 이따금 들썩이는데
    6. 25전란 바로 직후 어떤 도인이 벌교 석거리재를 넘으면서 헐레벌덕이며 달리는 노인을 만났다. 헌데 노인이 하두 빨리 달리느지라 이상하게 여겨 묻기를
    "노인장께서는 어디를 가시는데 그리 바삐 가십니까?"
    "응, 그래 가야산 노인이 상처을 당해서..."
    그렇게 말하고 노인은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이 이야기는 한동안 보성과 벌교의 도를 공부하는 사람들간에 화두가 되었었다. 왜냐하면 필자가 설명을 하지 않으면 아무도 이 이야기의 숨은 뜻을 모를 것이다. 원래 도를 하는 세상에는 이런 은어가 많이 돌아다니니까.
    그런데 이 이야기를 매듭짓기 전에 고흥 보천이란 땅에는 이순신보다 송구봉보다 더 일란을 자 그리고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능력자가 있었다고 증산도 도전에는 적혀있다. 또 대종교의 교주인 나철 옹은 보성인이라는 사실도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이렇게 전제하고 이야기를 계속하겠다. 왜냐하면 그 땅이 상당히 도맥이 뿌리 깊은 곳이라는 사실부터 강조하고 이야기를 하려한다. 그래야 남양산인의 말이 아하 일리있는 말 하고 공명할 테니까.

    그런 노인이 가야산에 상처 당한 친구를 찾아간 이야기다.
    축지법을 하는 노옹이 가야산을 친구를 만나려 가는데 친구가 상처를 당했단다.
    이 말의 진의는 6 ,25전란으로 황폐하여 벌거숭이 산에서 산신령으로 재직하는 고운 최치원 선생이 갈 것이 없었다는이야기다.
    산신령은 산에 나무가 울창해야 살 수 있다. 민둥산에는 산신령이 살지 못한다. 또 상처를 당했다는데 이 말은 산이 나무가 없어 살아 있는 산이 아니오 죽은 산이니 최치원 선생의 마누라격인 산이 죽었다는 말이다.
    이때에 우리나라의 지배층은 거의 일본에 줄을 댄 사람이거나 이북의 울창한 산 정기를 받고 태어난 사람들이다.
    그런데 심세 나무를 심세 하여 우리 산이 알뜰하게 잘 가꾸어지니 인물이 산자수명한 고향땅 정기를 받고 태어나는 것이다.
    경남의 산야를 누비며 그 유려한 산 정기를 바라보며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마운 산의 정기를 만난다.
    산이 있어 인물이 나고 나무가 있어 인물을 기르네. 물론 경남만의 말은 아니다. 우리나라 전역이 이제는 산신령이 놀만한 산으로 되었다. 호랑이가 새끼 쳐도 좋을 산 거기서 인재는 쑥쑥 자랄 것이다.
    이것을 문일석 대기자님께서 혜안으로 읽었을 것이다. 그 귀중한 칼럼에서 말이다. 우리 사람들은 인심이 야박하여 기막힌 예언 칼럼을 쓰신 문대기자님의 혜안을 바로 보고 바로 말할 줄 모르니 이것이 야박한 세상인심이로다.
    정말이지 브레이크 뉴스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귀중한 이야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 도맥도 그러할 것이다. 도맥이란 길의 줄거리란 말의 다른 말일 뿐이다.
  • 삼족오 2010/08/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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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호 기용으로 거널나게 되어 있다.
    김태호는 인상을 볼 때 야심가다!
    야심가는 자신의 야심이 막히면 자기 식구들 부터 잡고 시작한다.
    정동영이 스승인 권노갑.한화갑을 잡고 시작하였다.
    이인제도 야심가 였다.
    이것을 문일석 선생도 엠비도 제이오도 몰랐다.
    정몽준의원을 대선후보로 만들거지만, 경쟁력이 없다.
    문제는 박근혜는 경선에서 지더라도 절대로 분당하거나 탈당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박근혜를 출당하도록 수를 쓴다고 하더라도 엠비의 네임덕과 당의 지지율이 급락하는 결과만 갖게 된다.
    강력한 대선 후보 박근혜가 있으므로서 엠비도 네임덕이 빠지지 않고, 당의 지지율도
    유지하고 있음을 알지 못한다.
    결국은 엠비와 친이계는 박근혜를 택하는 것이 당도 살고 친이계도 살게 된다는 것이
    진리라고 분석합니다

    박근혜는 여당내에 강력한 야당 총수 역할를 하고 있으므로서 당원들의 이탈을 막아 왔고, 엠비와 당의 지지율의 이탈을 막을 수 있었다는 것을 알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어야 하겠다.
    하심이 필요하다...下心.

  • 삼족오 2010/08/2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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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비와 박근혜의 회동은 한 탑 정신.
    한마디로 제1 야당의 당수와 대통령이 만난 효과와 의미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엠비와 박근혜는 한 탑이라는
    것이다.
    엠비가 박근혜를 흔들면 엠비도 흔들린다는 것이다.
    박근혜가 흔들면 당과 엠비도 동시에 흔들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엠비와 박근혜는 하나의 탑인 것이다!
  • ojabal 2010/08/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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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는 순리 인것을....
    이미 지나간 역사나 미래에 다가올 역사는 모두 순리에 적응하며 살아 간다면 인간지사 아무 탈이 없거늘...

    이것을 거슬려 지도자가 순리를 버리고 역리를 취한다면 작게는 본인과 가정의 불행이요 크게는 이나라는 물론 온국민이 불행인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오르막길도 있고 또한 그 반대로 내리막길로 있음이니 대통령에 당선되어 인생의 오르막길이 시작되었다면 언젠가는 퇴임을 하는 내리막길도 있는 것은 당연함에도 우리나라 정치인이나 정치를 안다는 혹자들은 현직 대통령이 후계자를 선택하여 상왕정치(?)를 하여야 만 되는 것처럼 떠들어 대는 현실을 볼라치면

    우리나라가 조선시대도 아니요 북한 처럼 독재 권력도 아닌데 현직 대통령이 후계자로 인정했다 아니다 하고 갑론을박을 하고 있으니 이나라 국민들은 눈에도 안들어 온모양 인데 ....

    본인은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 I.M.F를 불러온 김영삼 전 대통령을 좋아 하지는 않지만 진정한 민주주의 신봉자는 김영삼 대통령이라 생각한다.

    김영삼 대통령이 현직에 계실때 막강한 힘으로 차기 후계자에 이회창 현 선진당 총재를 선택하여 당시 이인제씨의 대선 출마를 말릴수 있음에도 전혀 대통령으로 중립을 지켜기 때문에 어부지리로 김대중씨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사실을 우리나라 국민이면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전두환대통령은 노태우를 노태우 대통령은 김영삼을 김대중 대통령은 노무현을 후계자로 선택하지 않았던가?

    허나 당시 대통령의 후계자로 선택 되었던 사람들이 대통령에 당선되어 훌륭한 대통령이었다는 말을 들어 본적이 없다 .

    이에 반하여 현직 대통령의 후계자로 선택되지 않았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나 이명박 현 대통령은 이런 분들에 비해 국민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이제는 제발 현직 대통령은 물론 정치인들이 대통령 집권 후반기를 맞아 레임덕이내 뭐내 하면서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을 대통령이 후계자로 선택하여 치기 대권을 거머쥐도록 권모술수를 쓰지하말고 국민이 선택하도록 놔두워 역리를 취하지 말고 순리에 따르는 통큰 정치를 보여 줄수 있도록 한다면 그것이 본인의 잘못된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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