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1일 각각 정례회를 열고 일제히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광주시의회는 오는 15일까지 제191회 1차 정례회 회기를 통해 2010년 제2회 광주시 교육비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09년 광주시와 시교육청의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 16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아울러 정현애 의원(민주, 비례)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를 결의한다.
전남도의회도 15일까지 제254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특히 이번 정례회 기간 중 기획사회위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행정자치위는 도립대학,공무원교육원,동부출장소, 건설소방위는 건설방재국과 소방본부 소관 사업장, 전남개발공사, 농수산환경위는 축산기술연구소, 산림자원연구소, 수산기술사업소 등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