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오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해외이민·유학 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해외이주비 및 유학경비의 송금·환전에 관한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을 위해 외환은행은 박람회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해외고객센터 팀장 및 해외제휴은행 전문가들을 배치해 해외현지금융서비스와 이민조기정착을 위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100% 경품이 지급되는 야구게임 이벤트도 진행해 전자사전, 닌텐도wii, 자전거, 국제전화5% 할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민과 유학에 관한 양질의 현장 상담서비스를 제공코자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행사 후에도 외환은행 홈페이지나 외환포탈사이트를 방문하면 이민과 유학에 관한 상담과 전문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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