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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희망 채용박람회' 개최

구직자에 3년간 최대 1080만원 '희망적금' 불입 특전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02 [13:08]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서울 학여울역 소재 setec에서 '2010 신한 희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은행과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양 기관이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대규모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사업 'job s.o.s(sharing of shinhan) 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것이다.
 
'job s.o.s ⅱ 프로젝트'는 신한금융그룹 내 전 계열사가 출연한 560억원의 재원으로 진행되는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급여격차 완화를 통해 5000여개의 중소기업 정규직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람회를 통해 채용이 확정되는 구직자에게는 매월 30만원씩 3년간 최대 1080만원의 'job s.o.s 희망적금'을 불입해주는 특전이 부여된다.
 
더불어 박람회를 통해 직원을 채용한 기업에게도 구직자 개인에게 제공되는 적금 불입 혜택과 별도로 6개월간 최대 900만원 이내의 채용장려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구직자는 스카우트의 취업전문 컨설턴트로부터 이력서클리닉, 면접클리닉, 이미지메이킹 컨설팅, 영어면접 체험 등 다채로운 취업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개최 및 적금 시행으로 중소기업의 '성장'과 구직자의 자산 '성장'이라는 상생에 참여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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