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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C금융지주, '유소년 축구 클리닉' 개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22 [13:3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sc금융지주는 다음달 10일 kbs 88체육관에서 '스탠다드차타드 유소년 축구 클리닉'을 개최하고,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sc금융지주의 모그룹인 스탠다드차타드의 리버풀 fc후원을 기념해 진행되는 것으로, 지소연과 구자철 등 전·현직 축구 국가대표 선수 6명이 클리닉 코치로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sc제일은행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며, 모집 대상 유소년은 만 5세부터 9세까지의 남녀 어린이로 추첨을 통해 총 30명을 선발한다.
 
리차드 힐 한국sc금융지주 대표이사는 "만국 공통어인 축구, 즉 스포츠를 통해 한국사회에 헌신하고자 하는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참여 어린이 전원에게는 리버풀 fc유니폼 및 축구양말, 참여 축구선수들의 사인 미니 축구공, 스탠다드차타드-리버풀fc 오피셜 액서사리 등이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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