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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기초의회 의원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출신 국회의원을 차례로 방문, 주민편익증진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해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광주 서구의회에 따르면 서구 주민들의 휴식을 위한 여가선용 공간이며, 주민쉼터인 중앙공원에 화장실이 없어 불편을 느껴 그동안 주민들로부터 많은 민원이 있었으나 부족한 예산확보는 물론 중앙공원이 국방부 소유지로서 사업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
이에 주경님 운영위원장(금호1,2동, 상무2동, 화정3,4동)이 의원으로 당선되기 전부터 주민들로부터 받은 민원이기에 그동안 의원이 되면 먼저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예산확보를 위해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을 방문,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하고 지속적인 건의와 민원해결을 위한 끈질긴 노력끝에 국비예산인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주의원은 금호동 금부초등학교 스쿨존과 휀스가 없어 아이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학부모 회원들의 건의를 받고 당선 5개월 만에 6천만원 이상이 소용되는 민원을 해결해 주는 등 주민편익증진과 어린새싹들이 등ㆍ하교길의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여 주민들로부터 일 잘하는 의원으로 칭송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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