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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佛 브리짓 바르도 완벽 빙의 ‘섹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29 [09:54]
대한민국 대표 스타일 아이콘 김아중이 60년대 최고의 프랑스 여배우 ‘브리짓 바르도(brigitte bardot)’로 변신했다.
 
김아중은 패션매거진 ‘바자’ 2011년 1월호와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오드리 헵번, 마릴린 먼로 등과 함께 1960년대 세계적인 스타일 아이콘으로 군림했던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브리짓 바르도의 젊은 시절을 완벽 재현해내며 아름다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두툼한 입술과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 볼륨 있는 헤어스타일 등, 시크하고 섹시한 여성미의 대명사로 전 세계 남성 팬들의 가슴을 자극했던 브리짓 바르도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특유의 세련되고 시크한 여성미를 앞세워 당대 최고의 여배우가 지녔던 아름다움을 재현하는가 하면, 김아중만의 또 다른 매력을 앞세워 새로운 느낌의 화보를 연출해냈다.
 
60년대 최고의 여배우 브리짓 바르도로 변신한 김아중의 아름다운 매력은 패션매거진 ‘바자(hofer’s bazzar korea)’ 2011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0년 1월 5일 첫 방송되는 국내 최초 메디컬 수사 드라마 sbs 새 수목드라마 ‘싸인(sign)’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김아중은 과학 검시관에서 범죄에 숨겨진 사인을 밝혀내는 의욕충만 법의학자 ‘고다경’ 캐릭터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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