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삼성생명은 박근희 사장이 지난 30일 중국 북경을 방문, 중항삼성인수보험(이하 중항삼성)의 합작파트너인 중국항공 콩동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에 따르면 박 사장의 이번 중국방문은 지난 15일에 이은 2주 만의 두 번째 방문으로, 박 사장은 이 자리에서 콩동 회장과 2011년 중항삼성의 투자 및 경영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박 사장과 콩동 회장은 내년이 중항삼성의 본격적인 성장 원년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양사의 인적·물적 자원을 집중키로 했다"며 "(박 사장이) 취임 일성으로 선언했던 글로벌 경영의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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