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조윤희, 화사한 여신 변신… 봄향기 ‘폴폴’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1/05 [12:26]
지난해 mbc 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의 열연으로 2010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조윤희가 여성 의류 브랜드 블루페페(blu pepe)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2011년 새해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황금물고기’에서 자신을 배신한 옛 연인에게 복수하기 위해 기존의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벗고 팜므파탈 악녀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조윤희는 이번 블루페페의 s/s 화보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조윤희는 2011년 블루페페(blu pepe) s/s 화보을 통해 뮤지션, 액터, 스타일리스트 세 가지 콘셉트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한껏 뽐냈다. 평소 패션 화보, 광고 화보 등을 통해 다양한 매력들을 선보여온 조윤희는 이번 화보에서도 역시 한 시즌 앞선 봄의 여신으로 변신해 블루페페만의 콘셉트를 잘 살린 분위기를 연출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블루페페(blu pepe) 관계자는 “블루페페(blu pepe)의 지적이고 우아한 이미지와 조윤희의 세련되고 도시적인 매력이 잘 부합되어 브랜드와 모델 간에 서로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해 ‘황금물고기’ 종영 이후 휴식과 함께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