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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장동건 ‘마이웨이’, 스틸 최초 공개 ‘시선압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1/13 [14:13]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로 한국 전쟁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쓴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가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한국영화 사상 최대 제작비 300억원이 투입되는 ‘마이웨이’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한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마이웨이’는 한국형 블록버스터를 처음 선보인 ‘쉬리’와 한국 전쟁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쓴 ‘태극기 휘날리며’ 등의 작품을 탄생시킨 충무로의 거장 강제규 감독이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 7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영화계와 관객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첫 공개된 영화 스틸에서는 장동건과 일본배우 오다기리 조가 강렬한 눈빛 카리스마가 시선을 압도하며, 또 다른 스틸에서는 영화의 규모를 짐작케 하는 화염 신이 그 위용을 드러냈다.
 
‘마이웨이’에는 강제규 감독과 함께 ‘태극기 휘날리며’의 신화를 만든 장동건이 출연, 강제규 감독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뿐만 아니라 일본과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오다기리 조와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판빙빙 등 아시아 대표배우들이 가세해 국적을 초월한 거대한 스토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난해 10월 15일에 크랭크인 한 ‘마이웨이’는 현재 약 40%이상, 절반에 가까운 촬영분량을 무사히 소화했으며, 2011월 12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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