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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60년대 고혹적 ‘모던걸’ 완벽 변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1/20 [15:38]
2011년을 뜨겁게 달굴 여배우 3인 류현경, 서효림, 유리엘이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강력한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방송되는 패션 매거진 엘르의 tv채널 엘르 엣티비 ‘인스파이어나우(inspire now)’는 세 여배우의 패션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포토그래퍼 박기숙과 함께한 이번 화보촬영에서 류현경, 서효림, 유리엘은 섹시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의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먼저 지난해 극장가 화제작이었던 ‘방자전’의 향단이 역을 맡아 열연했던 류현경은 고혹적인 60년대 모던걸의 모습을 재현해 우아함을 뽐냈다.
 
또한,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의 연기자 서효림은 우윳빛 속살을 드러내 180도 달라진 성숙미를 보여주었다. 드라마 ‘도망자 플랜b’에서 다니엘 헤니의 명철한 비서 소피를 열연했던 유리엘은 카리스마와 단아함을 두루 갖춘 이지적인 여성으로 변신했다.
 
한편, ‘인스파이어나우(inspire now)’는 오는 21일 밤 10시 엘르 엣티비를 통해 방송된다. 류현경, 서효림, 유리엘 여배우 3인의 이색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파이어 나우’에서 감각적인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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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0 [15:57] 수정 | 삭제
  • qhwlsms별로안좋아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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