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로열패밀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차예련은 새하얀 미니드레스로 각선미를 뽐냈다.
|
이날 차예련은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빨간 립스틱, 블랙 샌들로 완벽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군살 없는 완벽한 8등신 몸매가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로열 패밀리'는 재벌가를 중심으로 그림자처럼 살아온 한 여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와 불우한 과거를 극복하고 유능한 검사로 성장한 청년의 이야기를 그렸다. '마이 프린세스' 후속으로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