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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아찔한 초미니 드레스 “속 보일라”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2/25 [15:14]
배우 차예련이 아찔한 초미니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로열패밀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차예련은 새하얀 미니드레스로 각선미를 뽐냈다.
 

 
이날 차예련은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빨간 립스틱, 블랙 샌들로 완벽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군살 없는 완벽한 8등신 몸매가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로열 패밀리'는 재벌가를 중심으로 그림자처럼 살아온 한 여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와 불우한 과거를 극복하고 유능한 검사로 성장한 청년의 이야기를 그렸다. '마이 프린세스' 후속으로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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