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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치킨 “믿을 수 있는 본사 선택이 창업 성공의 지름길”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5/23 [11:42]
작년 7월 정년퇴직을 한 l씨는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기로 했다. 큰돈은 아니지만 퇴직금을 이용해 작은 매장을 운영해 보기로 한 것. l씨는 인터넷과 사업설명회를 두루 다니며 정보를 얻었고 6개월을 고민한 끝에 고깃집 창업을 결심했다. 
 
본사 규모가 워낙 큰 곳이었고 가맹점 수도 많아 안심할 수 있었다. 본사 담당 직원 역시 오픈만 하면 대박 나는 창업이라고 호언장담했다. 그러나 막상 오픈을 하자 생각만큼 매출이 오르지 않았고 주방장이나 서빙 직원이 수시로 자리를 비워 직원관리에도 어려움이 많았다. l씨가 본사에 도움을 요청하자 형식적인 대답만 할 뿐, 급기야 담당자는 l씨의 전화를 피하기까지 했다.
 
위의 l씨 사례처럼 처음에는 호의적이던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창업비를 받은 후 사후 관리에는 나 몰라라 하는 경우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확실한 지원이 이루어지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웰빙 치킨전문점 예스치킨은 입지분석에서부터 오픈 후 매장지원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초보창업자들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치킨프랜차이즈다.
 
창업을 결정하면 전문가들이 꼼꼼히 분석한 상권을 통해 오픈을 하게 되며, 오픈 전 핵심 이론에서부터 오픈 후 발생하는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맞춤 교육을 진행해 오픈 전 실전에 버금가는 체험 시스템을 통해 서비스 전문가가 될 수 있다.
 
또한 오픈 후에도 우수 가맹점 선정 제도를 운영해 선정된 점포에는 본사에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부진점포클리닉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영업 지원에도 매출이 부진한 매장의 문제점을 분석, 해결한다.
 
특히 치킨체인점 예스치킨이 자체 개발한 포스시스템은 고객관리, 매출 분석 등이 가능해 점포 운영의 효율을 높이고 수익률을 향상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치킨집창업, 호프집창업, 치킨호프창업 등 소자본을 이용한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예비창업자라면 믿을 수 있는 본사와 확실한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는 예스치킨 창업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치킨창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 가능하다.
 
한편, 황토크런치 치킨호프전문점 예스치킨은 슈퍼푸드와 황토를 이용해 만든 건강한 치킨요리로 많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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