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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가슴성형으로 옷맵시를 살려보자!

퀵 내시경 접근법으로 고통 ↓, 옷맵시 ↑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9/21 [12:13]
▲ 엄나구모 성형외과 엄순찬 원장     © 이대연 기자
패셔니스타가 입어 화제가 된 민소매 티셔츠나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 등을 따라 입고 다른 느낌에 상처 받은 경험, 여성이라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짧은 기럭지와 굵은 허리, 두꺼운 허벅지 등 옷맵시를 살리지 못하는 많은 원인 중 가장 결정적인 부분은 바로 ‘가슴’이다.

 
최근 많은 여성들이 옷맵시를 살려주는 풍만한 가슴을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마시지, 보조식품, 가슴확대크림 등 다양한 방법 중에서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은 바로 가슴확대 수술이다. 가슴확대 수술은 절개방법을 이용해 보형물을 넣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비싼 가슴성형비용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병원,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은 수술들이 등장해 수술 전 꼼꼼하게 이를 확인하지 않을 시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다.
 
강남 청당동 엄나구모 성형외과 엄순찬 원장은 “가슴수술 전에는 삽입물의 위치와 종류, 절개 방법을 의사와 충분히 상의해야 한다”며 “수술 시 통증과 출혈이 심하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 하고, 사후 관리까지 확실히 해주는 가슴성형전문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술 시 통증과 출혈을 줄여주는 가슴성형술로는 최소 절개 퀵 내시경 접근법이 대표적이다. 통증은 가슴방을 만들 때 주위 조직의 손상과 출혈로 붓기가 생기며 발생하는데, 퀵 내시경 접근법은 정확한 층을 정교하게 박리하여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한다. 여기에 부종과 출혈을 줄이는 약제, 무통 마취 장치 등을 추가해 통증을 줄인다.
 
퀵 내시경 접근법으로 잘 알려진 엄나구모 성형외과는 이와 함께 코젤백 시술을 진행하며 여성들의 아름다운 가슴을 완성시켜주고 있다. 코젤백 시술은 ‘코헤시브젤’ 보형물을 가슴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러운 가슴라인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코젤백은 정기검진과 사후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엄나구모 성형외과에서는 마시지 관리 및 평생1년 1회 보형물 파손 정기점진을 실시하고 있다. 검진 시 파손됐을 경우, 보형물 교체 재수술을 진행, 안전한 사후처리를 보장한다.
 
엄 원장은 “무조건 큰가슴보다는 각자의 체형에 맞는 크기의 예쁜가슴을 갖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며 “퀵 내시경 접근법을 통해 최소한의 아픔으로 큰 만족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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