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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등록금으로 호주대학 UOW-AMC 다녀볼까?

'META- 울런공대학교, 호주국립해양대학 1+2 국제특별과정' 수시2차 지원자에 반값등록금 혜택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1/15 [10:45]
▲ 메타평생교육원이 주최하는 'META- 울런공대학교, 호주국립해양대학 1+2 국제특별과정'     © 이대연 기자

메타평생교육원은 11월 14일(월)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2012학년도 META-호주국립해양대학, 울런공대학교 1+2 국제특별과정’의 수시 2차 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고교내신 1등급에서 6등급에 해당하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한 학력을 인정 받은 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수시모집은 토플(TOEFL)이나 아이엘츠(IELTS) 점수 없이 고교내신 성적과 심층면접만으로 입학생을 선발한다. 지원 가능한 학과는 의대, 치대를 제외한 모든 학과이다.
 
최근 국내 대학의 등록금이 1,000만원에 육박하고, ‘반값등록금’이 대학가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메타평생교육원은 12월 15일까지 지원(면접)하는 학생들에 한해 첫 학기 등록금 450만원이라는 ‘반값’ 혜택을 마련했다.
 
메타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지난 10월 수시 1차 전형에도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호주대학으로부터 지원 받은 장학금으로 학비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2차 모집은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META-울런공대학교(University of Wollongong), 호주국립해양대학(Australian Maritime College) 1+2 국제특별과정은 한국에서 전공과정 및 영어과정 등을 이수하고 호주대학으로 진학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과정이다. 학생들은 국내과정 입학과 동시에 호주국립대학의 입학허가를 얻게 되며 1학년 과정을 진행한 학생은 2학년부터 호주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기존 유학프로그램에 따라 진학할 경우 학사취득까지 4~5년의 기간이 소요되는 반면, 이번 특별과정을 통해 입학한 학생들은 3년 만에 학위취득이 가능해 학비와 생활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어 안정적인 유학모델로 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떨치고 있다.
 
호주 명문 국립대학교인 울런공대학교는 다양한 수상경력과 교습법, 탁월한 학습 환경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유학생들로부터 각광받는 명문대학이다. 높은 취업률 2010년 QS 세계 대학 랭킹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울런공대학교에는 현재 6천명의 국제학생 가운데 한국의 메타평생교육원을 통해 진학한 다수의 학생들이 재학 중에 있다.
 
또한 ‘호주국립해양대학’은 해양 강국인 호주 정부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는 대학으로 조선공학, 해양시스템, 해양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100%에 가까운 높은 취업률과 특성화된 교육 시스템으로 국내 해양대 출신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대학이다. 실제 교환학생으로 호주국립해양대학에서 공부한 학생들은 현대 글로비스, 대한통운 등 국내 대기업에서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메타평생교육원은 오는 12월 10일(토), 12월 17일(토)에 ‘META-호주국립해양대학, 울런공대학교 1+2 국제특별과정’에 관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본 입시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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