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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연탄과 보일러 지원

강원 원주, 횡성과 충북 단양에 민․관․군이 함께해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12/04 [10:59]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조용기)은 12월 3일 총 1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대한석탄공사(사장 이강후)와 디딤돌복지나눔터(대표 박용기), 육군 36사단(사단장 위승호)등과 함께 강원도 원주, 횡성 및 충북 단양의 달동네에 있는 총 300여 가구에 11만 장의 연탄 배달과 연탄보일러 교체로 사랑을 동시에 나눴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에서 봉사자들과 함께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한석탄공사 이강후 사장, (주)세온연탄 임원규 전무이사,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조희준 사무국장, 육군36사단 위승호 사단장, 원주시 용정순시의원. ©브레이크뉴스
이날 전달식은 오전 9시 30분 원인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됐다.
 
겨울비가 내리는 가운데 군인을 포함한 3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직접 참여해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행사에는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조희준 사무국장, 대한석탄공사 이강후 사장, 횡성군 최규만 의원, 원주시 행정지운영위원 용정순 시의원, 36사단 위승호 사단장, 8전투비행단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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