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남대병원 상임감사 병원장 측근 내정 '논란' 관련 정정보도

확인 결과 김 모씨는 병원장과 출신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달라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12/02/22 [17:42]
브레이크뉴스 2012년 1월 20일자 호남판에 '전남대병원 상임감사 병원장 측근내정 논란'이라는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아래와 같이 정정보도 합니다. <브레이크뉴스>
 
본 신문은 지난 1월 20일자 "전남대병원 상임가사 병원장 측근 내정 '논란'" 제하의 기사에서 "감사후보자 2명 모두 송 모 병원장과 초등학교 동기와 고등학교 동기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병원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각 분야를 점검해야 하는 감사직에 절친한 친구가 임명되면 제대로 된 경제가 가능할지 의심스럽다", "특히 후보자로 추천된 2명은 전남대병원장과 학연으로 연결됐을 뿐만 아니라 이 가운데 1명은 최근까지 이 병원 홍보업무를 맡는 등 입맛에 맞는 인사라는 지적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김 모씨는 병원장과 출신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다르며, 신청인 김 모씨는 오랫동안 비영리 법인에서 감사를 지낸 경력이 있기 때문에 '입맛에 맞는 인사'라는 지적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