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항공에서는 오는 4월30일부터 김포-송산구간, 주 3회 운항을 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활동을 시작하였다.
이번 노선에 투입하는 항공기는 총 158석의 B-738 기종으로 매주 월,목,일 운항하게 되며, 김포에서 오후 1시 45분 출발하여 송산 공항에 3시 25분에 도착, 송산에서는 현지 시간으로 오전 9시 25분에 출발하여 12시 45분에 김포공항에 도착한다.
김포-송산 CI261 1345-1525 월/목/일
송산-김포 CI260 0925-1245 월/목/일
이번 김포-송산 노선 취항으로 양국간 여행객들이 보다 편리한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타이페이의 송산 공항은 타이페이 중심 상업지구에서 3km 이내에 위치한 공항으로, 김포-송산 노선 이용 시 인천-타이페이 노선에 비해 공항 접근 시간이 1시간 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화항공에서는 김포-송산노선을 기존 인천-타이페이노선과 연계할 경우 총 주22편 (코드쉐어 포함)의 항공스케쥴이 제공되며 인천-카오슝 주5회, 만다린항공이 운항하는 인천-타이중 주4회까지 포함할 경우 한국-타이완간에 총 주31여편이 운항하게 되며 하루에 4~5편의 항공스케쥴이 제공됨에 따라 타이완 여행을 위한 다양한 일정을 선보이는 타이완 최대 노선 항공사로 입지를 강화하게 되었다.
이에 맞춰 항공요금도 인천-타이페이, 김포-송산, 인천-카오슝, 인천-타이중등 4개 노선을 각각 결합이 가능한 요금을 출시함에 따라 그야말로 타이완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여행을 자유롭게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신규취항을 기념하여 타이페이& 타이중 패키지, 타이페이-카오슝 패키지, 타이중-카오슝 불교상품(불광사 & 중태선사) 및 골프상품 등의 상품을 구성하고 다이너스티 패키지 에어텔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