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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한.아세안센터(ASEAN-Korea Centre)와 업무협약 체결식

아세안 10개 국과의 교류 확대 기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05/24 [08:06]
24일 오전 11시 부산상의 8층 회장실에서 부산상공회의소와 한‧ 아세안센터(ASEAN-Korea Centre)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과 정해문 한‧ 아세안센터 사무총장간과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아세안 회원국인 브루나이를 비롯한 아세안 10개국이 새로운 신흥시장으로 부각되면서 부산 기업들의 투자와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등 부산지역 상공인들의 아세안 지역과의 교류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상의와 한‧아시안센터는 부산지역 기업들에게 무역과 상품교역, 현지 경제동향 정보제공,투자 세미나 개최 등 아세안 지역의 현지 기업들과 비즈니스 협력을 적극 지원하게 됐다.


센터에는 한국 및 아세안 10개국 등 11개 회원국 대표로 구성된 센터 의사결정기관인 이사회와  각국 대표인사 1명씩으로 구성된 사무국 활동 감독기관 집행위원회가 있고  그 아래 무역투자부, 문화관광부, 정보자료부, 개발기획총무부 등의 사무국이 있다.

아세안 회원국은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10 개국이다. 
 
부산상의는 "아세안 회원국에 대한 투자 및 진출을 원하는 부산지역 지역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위해 센터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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