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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부산상의 회장과 정해문 한‧ 아세안센터 사무총장간과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아세안 회원국인 브루나이를 비롯한 아세안 10개국이 새로운 신흥시장으로 부각되면서 부산 기업들의 투자와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등 부산지역 상공인들의 아세안 지역과의 교류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상의와 한‧아시안센터는 부산지역 기업들에게 무역과 상품교역, 현지 경제동향 정보제공,투자 세미나 개최 등 아세안 지역의 현지 기업들과 비즈니스 협력을 적극 지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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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는 한국 및 아세안 10개국 등 11개 회원국 대표로 구성된 센터 의사결정기관인 이사회와 각국 대표인사 1명씩으로 구성된 사무국 활동 감독기관 집행위원회가 있고 그 아래 무역투자부, 문화관광부, 정보자료부, 개발기획총무부 등의 사무국이 있다.
아세안 회원국은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10 개국이다.
부산상의는 "아세안 회원국에 대한 투자 및 진출을 원하는 부산지역 지역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위해 센터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