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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초수액시트’ 발바닥에 붙이면 상쾌․가뿐

발바닥 외 무릎, 허리, 어깨, 팔 등에도 사용가능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2/06/12 [15:26]
최근 건강관련 제품이 홍수를 이루는 가운데 자기 전 발바닥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 출시, 판매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빅히트 상품은 목초액을 이용해 만든 ‘목초수액시트’가 바로 그것
 
▲ 목초액     ©브레이크뉴스
국제종합물산에서(전화문의 063-232-5877)인기리에 시판하고 있는 목초수액시트는 자기 전에 양쪽 발바닥에 붙였다가 아침에 일어나 떼어내는 건강증진 보조제품으로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목초(木酢)는 목탄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연기로부터 채취하는데 나무를 숯 굽는 가마에 넣어 구우면 수목내부의 엑기스가 증발하여 연기와 함께 나오게 된다. 이것을 급속 냉각 일정기간 지난 후 정제과정을 거친다.
 
목초수액시트는 나무가 땅 속 뿌리에서부터 나뭇잎까지 수분을 빨아  올리는 원리를 적용하여 발바닥에 수액시트를 붙여 우리 몸속의 불필요한 것들을 빨아내는 삼투압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목초수액시트를 발바닥에 붙이는 이유는 발은 전신이 투영된 반사구나 경혈이 모인 장소로서 모세혈관과 자율신경이 신체의 어떤 부위보다도 집중적으로 분포 되어 있기 때문이다.
 
원래 우리 인간은 땀, 소변, 대변, 등을 통해 불필요한 것들을 빼내고 있으나 그 불필요한 것 등, 건강에 좋지 않은 것 들이 발에 쌓인다는 것이 발 건강요법 전문가들의 말이다.
 
월간 ‘주부생활’ 2001년 10월호에서 발 관리전문가 김수자씨에 따르면 “건강한 몸과 발은 건강에 좋지 않은 것들이  축적되지 않아야 한다.” 며 “발은 자극하거나 다른 방법을 통해 관리하면 건강증진에 좋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목초수액시트 사용은 신개념의 획기적인 건강유지법이라 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사용법도 매우 간편하다. 자기 전 양쪽 발바닥에 1장씩 붙였다가 아침에 일어나 떼어 내면 되고, 발바닥외의 무릎, 팔, 다리, 어깨, 허리 등에는 24시간 붙였다가 떼어 내면 된다.
 
이 제품은 무릎, 팔, 다리, 어깨, 허리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 운전자, 수면이 부족한 사람, 몸이 무거운 사람, 오랜 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 운동하는 사람, 가사 일이 많은 주부, 수험생 연로한 노인들에게 새로운 건강관리법으로 희소식이 되고 있다.
 
특히 일본 마이니치 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선데이 마이니치’ 99년 5월 2일자 보도에 따르면 일본 프로야구단 쥬니츠 드레곤즈 호시노감독의 추천으로 이노우에 타자와 선동렬 투수 등이 이 제품을 사용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판매원의 한 관계자는 “이 제품은 절대 의약품이나 의약외품이 아니며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은 혼동이 없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제품의 기사광고는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의 심의를 받아 게재하여 제품에 대한 믿음이 더욱 가는 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구입문의=국제종합물산 전화=063-232-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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