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컵이 필요없는 칫솔’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은 해당 상품은 미국의 전기 엔지니어이자 디자이너 스캇 앰론(Scott Amron)이 개발한 신제품이다.
‘린저(Rinser)’라는 이름의 이 칫솔에는 칫솔모 아래에 물을 받을 수 있는 입구가 있다. 이 통로를 통해 들어간 물은 손잡이 부분에 있는 작은 구멍으로 분수처럼 솟구쳐 오르기 때문에 컵을 사용하지 않고도 입안을 헹굴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칫솔모 뒤에 있는 작은 버튼을 이용해 주기적으로 칫솔모를 교체할 수 있어 위생적이면서도 경제적이기 까지 하다. 가격은 개당 22달러(한화 약 2만5000원)이며 올 11월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컵이 필요없는 칫솔’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당장 구입하고 싶다”, “간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겠다”, “대박 아이디어 상품이다”, “비싼 감이 없지 않지만 편리할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