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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밍 이용하면 항공사 마일리지가?!

㈜에스로밍, 해외로밍 서비스 사용시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6/27 [09:53]
 
출장이나 여행 등 해외로 자주 나가는 사람들의 경우 체계적으로 마일리지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항공사를 이용한 마일리지는 쇼핑이나 영화감상 등에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무료 보너스 항공권까지도 받아볼 수 있기 때문. 세계 여러 나라 항공사들의 멤버쉽을 통해 국내 항공사뿐 아니라 타국의 항공사에서도 마일리지 적립 및 활용도 가능하다.
 
최근에는 해외 여행 시 많이 신청하는 ‘로밍 서비스’만 사용해도 항공사 마일리지가 쌓이는 프로그램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에스로밍(대표 최용진)에서 진행하고 있는 ‘
▲ 에스로밍, 톡앤마일즈 서비스 실시     © 이대연 기자
’가 바로 그것. 톡앤마일즈 서비스는 아시아나 항공과 제휴를 통해 해외 로밍을 하는 고객에게 통화 1분당 최대 2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적립 프로그램으로 기존 신용카드 사용보다도 더 많은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어 여행객들의 ‘알뜰 여행’을 돕고 있다.

 
기존 통신사들의 해외 로밍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는 서비스 또한 경제적인 여행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 ㈜에스로밍에서 제공하는 해외 모바일 서비스인 ‘해외 모바일폰’은 최저 8,000원에 미국이나 중국, 일본 등 주요국가에서 데이터 로밍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세계 20개국에서 현지 수신도 무료이기 때문에 기존 이동통신사를 이용하는 것보다 최대 50% 저렴한 통신요금으로 해외에서도 모바일 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이와 더불어 ㈜에스로밍에서는 ‘해외 심(SIM)’ 서비스를 통해 국내에서 사용하던 핸드폰을 그대로 해외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에서 무제한 데이터 사용이 가능한 ‘포켓와이파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에스로밍 관계자는 “방문 국가마다 요금이 조금씩 다르지만 자동로밍보다 평균 20% 저렴한 가격 때문에 알뜰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의 서비스 이용이 늘고 있다”며 “해외 모바일 서비스는 해외 도착 후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신청과 결제는 국내에서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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