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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공대 학생들의 테트리스 장면은 최근 미국 언론을 통해 소개됐다. 이 학교 학생들의 게임 현장은 컴퓨터실이나 건물 내부가 아닌 건물 바깥 잔디밭에서 구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 이유는 공대의 21층짜리 건물을 통째로 테트리스 배경으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건물의 창문에 다양한 색상을 내는 LED 조명을 설치해 테트리스 게임을 가능하도록 만든 학생들의 아이디어는 창의적이면서도 재치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특히 건물 벽면을 따라 내려오는 각종 도형들은 각도는 물론 속도까지 조절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IT공대 학생들은 테트리스도 남다르게 하네”, “MIT공대 테트리스 나도 해보고 싶다”, “천재들은 게임도 남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