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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부터 세계 태아학회 상임이사로 활동하면서 세계 주산기학회, 세계 산부인과 학회, 세계 태아학회 초청 연사 및 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수 대학교 산부인과 교실의 초청을 받아서 태아게놈검사, 태아기형 진단의 정밀 초음파검사에 대한 강연과 임신 9주에 시행하는 융모막검사의 직접시술 시연과 융모막검사를 시행후 태아 염색체를 1시간 이내에 판별하는 정밀기술에 대한 강연을 했다.
특히 임신 11주에 태아의 안면기형인 구개열, 구개파열을 진단하는 방법, 선천성 심장병 진단, 산전진단 하는 태아 신경관 결손증, 무뇌아, 척추 파열증, 장애아, 희귀병 등 각종 기형을 정밀 초음파 검사로 진단하는 기술을 외국인 산부인과 전문의사에게 강연을 하여 왔다.
고령임신, 늦둥이를 갖는 34세 이상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다운증후군, 일명 몽고증을 진단하는 방법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김창규 박사는 도전적이면서 학술적으로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사후 피임약, 응급 피임약을 한국에 처음 도입한 의사이기도 하다.
영국 런던의 킹스칼레지 산부인과 교수이며 영국 왕실의 산부인과 주치의사, 찰스 황태자 전 부인 다이애나의 주치의사인 키프로스 니콜라이데스 박사로 부터 정밀 초음파 검사를 연수 받은 김창규 박사는 최근에는 양수검사, 융모막검사를 시행하지 않고, 임신 중 더블검사,트리플검사, 쿼드검사, 임신 초음파검사를 시행하지 않으면서 태아 목둘레검사, 목둘레 투명대검사, 태아 코 높이 재기 등의 검사를 생략한 정확도(Sensitity) 100%인 태아게놈검사를 미국과 공동 연구하고 있다. 태아게놈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고 진단의 위양성을 줄이는 연구를 공동 진행하고 있다. 산모와 태아에게 전혀 해가 없이 안전하고 정확하고 결과가 14일 만에 신속하게 나오는 태아게놈검사의 확산을 통한 쿼드검사, 양수검사를 줄여서 산모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양수검사는 실제적으로 산모의 복부 비만 등에 의해서 바늘이 잘 안들어가는 경우가 많은 경우에도 산모의 혈액에서 간단하게 혈액을 뽑아서 DNA의 염기 (A,T,C,G)를 분석하여서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파타우증후군 등 염색체이상과 성염색체이상 등을 100% 진단한다.
양수검사와 융모막검사는 실제적으로 임상에서 보면 2-5% 까지의 높은 유산, 조기진통, 태아기형 발생, 태아사망 등을 유발하여서 산모들이 굉장히 꺼리고 있다. 한국이 제왕절개수술과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비율의 양수검사건수가 조기진통에 의한 조산을 유발하여서 저체중아가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김창규 박사는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 대만, 중국, 네덜란드, 태국, 헝거리, 스페인, 인도네시아, 홍콩, 스위스, 싱가포르 등 전 세계 40개 의 유수 의과대학과 게놈연구소에서 태아기형 진단법과 태아게놈검사에 대한 강연을 이미 하였고 시술을 했다.
미국 보스톤 의과대학 유전센타에서 3년간 DNA, 게놈지도, 유전자분석, 태아 친자확인 검사법을 연구 했다. 자연유산, 습관성유산 치료를 위한 DNA 유전자 검사인, Leiden Factor 5, Prothrombin Gene Mutation 등을 검사 한다. 미국 보스톤 의과대학 유전센타에 연이산부인과에서 바로 산모의 혈액을 뽑아서 바로 당일에 국제 특급운송, 항공편으로 보내서 결과를 통보 받아서 치료하여서 괄목할 만한 건강한 임신,출산을 성공 시켜왔다.
임신전에 산모의 DNA 검사를 하여서 자연유산을 예방하는 치료법이다. 수천명의 자연유산, 습관성유산 환자에서 약물요법, 비타민 미네랄 요법 등으로 새 생명을 탄생 시켰다.
산모가 혈전증의 가족력, 심장병, 뇌졸중의 가족력이 있거나, 임신부 본인이 혈압이 최고130mmHg 최저 90mmHg 이상이면 임신중의 태아가 임신 초기에 심장마비. 심근경색, 뇌경색으로 사망하면서 태아가 자연유산되는 점을 착안하여서 김창규 박사가 미국 보스톤의대 유전센타에서 배운 연구 기술로 치료 시술하고 있다.
미국 보스톤 의과대학 유전센타는 권위 있는 연구소로 전 세계의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보스톤 의대 유전센타와 공동 연구를 하고 있다. 자연유산 경험이 1번 있으면 다음 임신에서 자연유산 확율, 습관성 유산 확율이 35% 정도로 급격히 증가하고 2번 자연유산 경험이 있으면 50%이상 자연유산 된다.
최신 학문을 이미 익힌 연이산부인과 김창규 박사는 최근 미국과 태아게놈검사 연구와 시술을 제휴 하게 되어서 한국 의학자로서 한국 태아게놈검사 연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