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포7리 , 하수도가 넘처서 도로 위로 흘러 내리고 있다. ©이우근 편집위원 | |
| ▲ 후포면 청년회장과 회원들이 복구작업에 열중 하고 있다. ©이우근 편집위원 | |
| ▲ 후포면, 자율소방대장과 대원들이 청소작업에 참여 하고 있다. ©이우근 편집위원 | |
| ▲ 후포7리 주민들과 후포면 부면장과 면, 직원들이 청소를 하고 있다. © 이우근 편집위원 | |
울진군 후포면에서는 9월 17일 제16호 태풍 산바가 휩쓸고 간 관내 피해현장 곳곳에서 200여명의 민관, 단체, 자원봉사자가 복구활동을 전개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후포면에서 전개된 태풍피해 복구 지원은 후포면 공무원을 비롯해 후포자율소방대, 후포청년회, 사회단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 등 2백여명이 참여했다.
후포면 관계자는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데빈에 이어 잇달아 오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되기도 했으나, 태풍이 예상과는 달리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안도 했다.
면, 관계자는 8월 중순부터 잦은 비와 태풍 등으로 지반이 약화돼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해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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