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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직장인 추석 예상 경비’에 대한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 19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직장인과 구직자 344명을 대상으로 '추석 예상 경비'를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직장인 추석 예상 경비’에 대한 조사 결과 직장인은 평균 '46만원', 구직자는 평균 '31만원'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됐다.
기혼자(가계기준)의 경우 ‘직장인 추석 예상 경비’로 직장인이 평균 63만원, 구직자가 평균 56만원정도로 조사됐다.
특히 기혼자 직장인들의 경우 '추석상여금'이 평균 62만원보다 적게 나올 경우 지출이 더 많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추석 때 50만원 이상의 경비가 드는데 반해 회사의 명절 상여금 규모는 ‘항상 부족하다(81.4%)’고 입을 모았다. 상여금이 ‘충분하다’는 답변은 5.5%에 그쳣다. ‘적당하다’는 답변은 13.1%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