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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니 웨딩 "깨끗한 웨딩문화 정착 노력할 것"

그린계약서 서약으로 예비 부부 만족도 및 신뢰도 높여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10/22 [09:24]
▲     © 이대연 기자
최근 웨딩 업계에서는 특정 업체를 밀어주거나 뒷돈 받고 선물 챙기는 등, 웨딩 컨설팅 업체와 플래너 개인이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일은 웨딩 업계에서 횡행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깨끗하고 투명한 운영을 지향하는 아이니 웨딩 네트웍스가 예비 부부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아이니 웨딩 네트웍스는 ▲업체에서 제공하는 모든 편의, 금품, 선물은 받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업체를 방문하지 않겠습니다. ▲고객을 힘들게 하는 업체는 신고하겠습니다. ▲특정 업체만 추천하고 거래하지 않겠습니다. ▲업체의 부정 행위를 보게 되면 반드시 신고하겠습니다. ▲고객님이 원하지 않는 상품을 끼워 파는 업체는 추천하거나 거래하지 않겠습니다. 등의 내용을 담은 그린 서약서를 통해 신뢰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부르는 게 값이라는 웨딩 패키지(스,드,메) 가격에 정찰제를 도입했다. 예식이 끝난 후 예비 신부들의 평가를 받고 할 수 있도록 CRM팀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예식 만족도를 98%까지 끌어올리며 올바른 웨딩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부당하게 이익을 취하지 않고 투명하고 정직한 거래를 해 온 아이니 웨딩의 윤리와 경영 철학이 바탕이 되고 있다”며 “이는 아이니 웨딩이 랭키닷컴 1위 (2012년 10월 18일 기준)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이유”라고 전했다.
 
아이니 웨딩 네트웍스의 이성만 대표는 “일부 악덕 웨딩 업체의 횡포로 인해 웨딩 컨설팅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아이니 웨딩의 투명한 운영이 웨딩컨설팅 업체의 이미지 쇄신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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