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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득, 새로운 룩 제시_S/S 서울패션위크

이인용 기자 | 기사입력 2012/10/28 [06:54]
▲     무대오프닝과 패션쇼를  분리시키는 시도를 했다.©조대현 기자
▲     양희득 디자이너가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와함께 피날레를 장식햇다.© 조대현 기자
▲  흐르는듯한 실키룩을 선보엿다.   © 조대현 기자
▲    붉은색의  드레스가 그의 보헤미안적 요소를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조대현 기자
▲     © 조대현 기자
▲     © 조대현 기자
▲     © 조대현 기자
▲   소재의 독창성이 나타나는 패션이다.  © 조대현 기자
▲     © 조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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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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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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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S/S 서울패션위크가 마지막날인 26일, 양희득 디자이너의 패션쇼에 2008 미스코리아(2008 미스코리아 미 서설희와 2010 미스코리아 선 김혜영, 미스 일본 진 김문정, 2011 미스코리아 선 공평희, 미스 서울 미 문경진, 미스 시카고 진 이지윤, 미스 전북 진 김영은, 미스 울산 선 김진이, 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 선 김사라, 미 김영주, 김태현, 미스 충북 진 이주원, 미스 경북 미 이민희, 미스 인천 선 이애진)를 대거 모델로 등장시켜 주목을 받았다.
 
양희득 디자이너의 강한 개성과 독자성을 느껴 볼 수있는 무대였는데 보헤미안적 요소와 실루엣라인 옷들이 미스코리아 모델들과 멋드러지게 어울린 무대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의 여성성을 강조한 따뜻한 감성을 자아 낼수 있는 패브릭 소재의 질감의 옷은, 이번 패션위크 '지구와 달의 공생공존' 이라는 주제에도  잘 부합된 패션쇼였다는 주위 반응이다.
 
이러한 시크한 내츄럴 룩이 무대에서는 그 어떤 패션쇼보다 강하게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반전요소로 그저 짧아지기만 하는 팬츠와 스커트를 여유롭게해 새로운 룩을 제시했다'

양희득디자이너 이번 패션쇼의 특징은 한마디로 표현이 어렵겠지만, '화려함을 배제시킨 절제미' 이러한 표현이 적절 할 것이다. 
 
이번 패션쇼에서 2012 미스코리아를 비롯한 미스코리아 15명이 무대에 올랐는데, 양희득 디자이너가 직접 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와 함께 피날레를 장식해 관객들의 환성을 자아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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