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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스톤 대학교에서 수학한 “강남 스타일"의 세계적인 한류 팝스타 PSY, 싸이와 미국 보스톤 대학교 동문회 동문인 김창규 박사는 도전하는 정신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싸이, PSY 가 “ 준비한 자가 기회가 올 때 도전하고 성공한다”,는 인터뷰를 한 것처럼 미국 보스톤의대 연구교수 시절부터 연구하고 미국 책 출판을 준비하고 미국내 작가, 에이전트와 접촉하면서 준비를 해온 것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었다.
김창규 박사는 임신전, 임신중, 임신후 싸이의 ”강남 스타일“ 노래를 부르면서 추는 말춤은 임신부와 남편이 함께 추면 태아건강과 산모 남편의 건강에 좋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말춤의 손, 발 동작은 오감,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중에서 시각, 청각, 촉각을 강력히 자극 시켜서 태아의 뇌세포의 신경조직을 자극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똑똑하고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고 IQ, EQ 가 증가한다. 또한 말춤을 추면 남성의 고환이 자극을 받아서 양쪽 고환의 2개가 마찰하지 않아서 기형 정자도 감소하고 정자의 활동성이 증가된다고 입증하였다.
현재 미국의 태교시장은 엄청나고 임신 출산 파티 선물로 태교 책이 공급되어질 전망이다. 아시아계 미국인 특히 한국, 중국, 일본인 2세에게 어필될 전망이며 영어권의 유럽까지도 책이 팔릴 전망이다. 동성양의 태교를 접목시켜서 다민족 다인종 국가로 다양성을 인정하는 미국에 크게 어필할 전망이다. 한국도 외국인과의 결혼이 증가하는 추세에 문화가 다른 인종간의 결혼시 태아를 통해서 이질적인 문화를 극복하는 태교가 미국시장을 시작으로 한국에 다시 소개될 것이다. 책의 홍보를 위해서 강연, TV 출연도 계획 중이다.
임신 중에 고령임신부, 노산, 고령출산에 큰 희망을 주어서 산전검사, 산전진단으로 임신 10주부터 산모의 혈액으로 안전하고 100% 감수성의 정확도를 가진 다운증후군검사, 태아게놈검사가 각광를 받고 있다. 부작용이 많고 위험한 불필요한 양수검사, 쿼드검사 하지 않고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파타우증후군 등 염색체 이상을 진단한다. 태아게놈검사에 대한 자료도 이번 미국 책 출판에 내용이 삽입될 예정이다. 전 세계 50개국에서 시행하는 게놈혁명시대의 태아게놈검사를 한국의 최초 소개한 김창규 박사는 연이산부인과가 태아게놈검사 시행건수를 세계4위에 랭크시켰다.
이제 미국에 강남스타일 싸이 말춤에 이어서 미국으로 태교가 진출한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인정한 한국 교육의 원천, 태아교육이 이제 미국이 진출하는 성과를 연이산부인과 김창규 박정순 원장이 이루어낸 성과이다.
연이산부인과 김창규 박정순 원장이 미국 출판사 에이전트에게 보낸 자료 일부를 소개한다. 인터파크 e북에 5권의 책이 베스트셀러로 임신부의 태교 교과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태교(Taekyo)란 무엇인가
태내교육, 태아교육의 준말로 태아가 뱃속에서 엄마를 통해 받는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태아교육은 학습을 통해 하는 지식교육이라기 보다는 주위환경에 의해 육체적 심리 변화를 받다 형성되는 성격과 재능이라는 풍부한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태교는 아기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올바른 인간으로 살아나갈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며, 아기가 훌륭하게 성장하기 위한 능력을 갖추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태교의 중요성
옛말에 “뱃속에서의 열 달 가름침은 스승의 십 년 가르침보다 낫고, 엄마가 배속에서 열 달을 가르치는 것이 부부교합 때 하룻밤을 바르게 함만 못하다.” 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부모의 태교가 중요한지를 말해주는 대목이다.
태아가 태내에서 생명이 시작될 때에는 하나의 작은 세포에 불과 하지만, 엄마의 뱃속에서 성장을 거듭할수록 태아는 여러 가지 능력의 싹을 키워가기 때문에 어떠한 주위환경에서 성장했는지에 따라 완성되는 능력도 달라진다고 볼 수 있다.
또, 전에는 유전에 의해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선천적인 재능과 소질이 자궁 내 환경에 다라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밝혀져 태교의 중요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태교에서는 특히, 임신부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평온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그 이유는 임신부의 정신적, 육체적 상태가 태아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태교를 통해 필요한 지식을 얻음으로서 심리적, 정서적 평온을 유지하기 위해 임신부의 자신의 노력은 물론, 3 F ( father. family, friend )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태교를 잘하면 누구나 똑똑하고 건강한 아기를 낳을 수 있다.
제가 병원에서 수많은 임신부들을 진찰하고, 그들과 대화를 나누고 또 건강한 아기를 낳는 것을 지켜보면서 경험적으로 확인한 진실입니다.
1. 태아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적절한 자극을 줌으로서 태아의 뇌 발달을 돕는 것이다.
2. 임신부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서, 확실한 주관을 가지고 태교에 임함으로써 스트레스 없는 임신, 최적의 태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3. 부부가 함께 기쁨과 어려움을 나누면서 태교에 열심히 진실되게 참여하여 태아, 엄마, 아빠가 한 마음이 되는 것이다.
저는 이 세가지 지침을 두루 만족시킬 수 있는 태교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국에서는 시도된 적이 없는 새로운 형태의 태교 가이드북을 쓰기로 결심하였다.
태교는 절대 임신부 혼자 해서는 안 된다.
1.태교는 부부가 함께 노력해야한다.
2.태교는 또 하나의 쾌락으로 즐겨야 한다.
3.태교는 소신을 가지고 해야 효과가 있다.
이 세 가지를 실천하면 누구나 건강하고, 똑똑하고, 잘생긴 아기를 낳을 수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이 세 가지 조건을 다 갖추고 태어나면 그 아기는 더 이상 부러울께 없는 존재일 것이다.
태교는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최초의 선물이자 아기의 일생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기도 하다.
태교는 절대 임신부 혼자 해서는 안 된다. 부모된 의무감으로 억지로 해서도 안 된다. 또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을 무작정 따라 해서도 안 된다.
그렇다면 어떤 마음으로 태교를 해야 하는가?
부부가 함께 데이트를 하는 기분으로 해야 한다.
나는 이 책에서 누구나 실천 할 수 있고, 큰 비용을 들이지 않은 태교 방법을 제시했다.
1. 태아가 깨어있는 저녁 8시- 밤 11시 사이에 태교해라
태아는 보통 18시간 정도 잠을 잔다. 아무리 태교를 열심히 해도 태아가 깊은 잠에 빠저 있다면 효과가 적다. 때문에 태교를 가장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은 태아의 생체 리듬을 잘 파악해서 하는 것이다. 그 시간은 밤 8시부터 11시 이다. 음악을 듣는 엄마의 청각신경뿐만 아니라 태아의 청각이 이 때 활짝 열린다. 실제 이때 초음파를 보면 평소보다 두 배 이상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2. 임신 중 ‘관계’는 태아의 뇌세포 발달을 촉진시킨다.
임신 중 섹스는 엄마에게도, 태아에게도, 아빠에게도 다 좋다. 그래서 머리 좋은 아기를 가지려면 임신 중 섹스를 즐겁게, 자주 해아 한다. 환희로 충만한 호르몬과 애액이 태아의 뇌세포 발달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3. 수중분만 반대하는 5가지 이유
항간에 수중분만이 선진국에서도 널리 애용되는 분만법으로 소개되고 있는데, 이것은 과장 된 것이다. 수중분만은 1970년대 미국에서 잠시 유행했다가 거의 자취를 감춘 출산법이다. 유럽에서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첫째 양수와 물은 질적으로 다르다. 양수는 그 자체가 염분 성분을 지니고 있어 소독성이 있다. 수중분만은 아무리 깨끗하게 하려고 해도 세균의 침입을 막을 수 없다.
둘째 신생아가 태어났을 때 자생적으로 산소호흡을 유도하는 현재의 분만법이 태아의 건강에도 좋다. 신생아가 수중분만하는 경우 호흡곤란이 발생할 수 있다.
셋째 수중분만시에는 산모의 대변이 오염되어 태아가 흡입하는 경우 위험하다.
넷째 아기가 물 속으로 나올 경우 순간적으로 물이 신생아 호흡기에 들어 갈 수 있다.
다섯째 산모가 물속에서 지치기 쉽고 땀이 많이 배출되면 임신부가 탈수 될 수 있다.
4. 태아도 시어머니가 부담스럽다.
태아의 심장 박동수는 보통 1분에 140회인데, 병원에 시어머니와 동행한 임신부의 초음파를 보면 20 정도 떨어진다. 손가락, 발가락, 눈동자의 움직임도 더디다. 반명 친정어머니와 온 경우는 정상적으로 140회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5.태아는 아빠와 탯줄로 연결돼 있다.
나는 임신부의 남편에게 이런 얘기를 자주 한다.“태아는 아빠와도 탯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예비 아빠들은 대체 그게 무슨 말인지 의아해 한다. 물론 탯줄은 임신부와 태아 사이에만 연결되어 있다. 그럼 대체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실제 아내가 임신을 하면 남편의 몸에도 변화가 생긴다. 남편의 경우 아내가 임신을 하면 남성 호르몬이 30% 정도 감소한다. 아기를 가진다는 심리적 변화가 남서의 체내 호르몬 구성까지 변화 시킨다.
6.태아게놈검사 혁명시대: 유전자 조합으로 만드는 키크고 성격 좋은 아기
시람에겐 수십만 개의 유전자가 있다. 그 속에 늘어선 30억 쌍의 염기 서열이 게놈 프로젝트 완성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유전자 분석을 통해 태아의 체질을 분석하고 개조 할 수 있다. 우리 딸이 나처럼 키가 작을가봐 고민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화를 잘 내는 성격도 개조할 수 있게 된다. 화를 유발하는 조급한 성격의 유전자를 바꿔주면 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