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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별 밥공기 크기, 밥그릇 맞아? '1940년대 밥공기 지금의 3배'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12/29 [15:55]
▲ 연대별 밥공기 크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연대별 밥공기 크기’라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대별 밥공기 크기'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연대별 밥공기 크기’라는 사진은 1940년부터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밥공기의 크기를 비교한 것이다.
 
특히 1940년대 밥공기는 약 680ml, 1990년에는 약 370ml 크기다. 2013년에는 약 190ml로 밥공기 크기가 1940년에 비해 약 3배가량 넘게 줄어들었다.
 
‘연대별 밥공기 크기’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세월이 지날수록 작아지는것을 알수 있네요”, “예전에 농사짓고 가축기르고 하느라 칼로리가 많이 소모되기때문에 그만큼 밥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밥공기 크기도 컸겠죠”, “사실 저희 할아버지께서도 항상 엄청 큰 밥공기에 진지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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