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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백꽃과 女心

부산 동백섬을 찾아 동백꽃을 보며 봄을 만끽하는 관광객

양승관 기자 | 기사입력 2013/02/18 [14:41]
▲     © 양승관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 대동강 물도 녹는다는 '우수'를 이틀 앞둔 지난 16일, 모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동백섬을 찾은 한 관광객이 동백꽃을 보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시에서 동백섬을 찾았다는 이주연(43)씨는 "노래가사에 나오는 동백섬을 기회되면 찾아 보고 싶었는데 때마침 동백꽃도 피어있고 날씨도 따뜻해서 즐거운 추억을 담아 갈 수 있게되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는 낮최고기온이 영상 8.4도였으며 구름한점 없이 화창한 봄날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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