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화 계열사, 지방 아동 초청 문화체험활동

4월 15~16일, 서울 국회의사당, 63빌딩, 예술의전당 등 방문,미래인재로 성장할 아동을 위한 한화 계열사의 연합 사회공헌활동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4/16 [08:40]
▲ 지난 4월 15일(월)부터 1박 2일간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의 6개 계열사들은 미래의 여수지역 인재로 성장할 초등학생 100여명을 초청하여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 문화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서울에서의 행복한 추억을 선물했다. © 김두환기자

 
지난 4월 15일부터 1박 2일간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의 6개 계열사들은 미래의 여수지역 인재로 성장할 초등학생 100여명을 초청하여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 문화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서울에서의 행복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구)의 요청으로 진행되었다. 평소 다양한 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방의 아동들이 더 큰 세상을 만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는 요청이었다.
 
이에 한화그룹은 그룹이 가진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방 아동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선물한 것이다.
 
15일 이른 아침 서울로 출발한 초등학생 100명은 서울 여의도의 국회의사당을 견학하고, 서울의 랜드마크인 63빌딩을 방문해 수족관, 전망대 등을 관람했다.
 
이후 예술의전당을 방문해 한화가 14년째 후원하고 있는 교향악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도 감상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여수교육지원청 김종구 교육장은 “요즘 교육기부, 재능기부가 사회적 이슈이며, 이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은데 한화그룹의 교육기부활동을 통해 여수지역 초등학생들이 리더쉽과 문화적인 감성을 높이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화그룹의 여러 계열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연합행사는 지역별, 사업별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연합행사는 여수 지역에 위치한 한화 사업장이 지역 내 욕구를 반영해 63시티의 시설물 관람, 호텔&리조트의 숙박시설 이용 등 기업이 가진 자원을 활용한 기부활동으로 그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