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여수공장 사회봉사대가 중증 장애인들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나들이에 이어 다문화가정 집수리 등 연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여천NCC(총괄공장장 최보훈)는 지난 1일 사내 NCC 1팀 사랑나눔회원 20여명과 여수시 소라면 덕양 ‘더불어 사는 집’ 중증 장애인 32명을 인솔해 정원박람회를 관람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유관식 회장은 “봉사대원들이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정원박람회를 관람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고 이로인해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if !supportEmptyParas]--><!--[endif]-->이에 앞서 NCC1팀 사랑나눔회는 지난 2009년부터 5년째 더블어 사는 집과 인연을 맺어오며 주1회 밑반찬 배달과 매년 장애인 어르신들의 문화체험을 지원해오고 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또 같은 날 사내 봉사대 한사랑 회원 20여명은 여수 화양면 서촌리 정모 군의 집을 수리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할머니와 아버지, 베트남에서 온 어머니가 함께 모여 사는 정 군의 집을 봉사대원들은 입식부엌 개량과 창문교체, 전기시설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김영곤 한사랑회 회장은 “정 군 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은데다 수입이 일정하지 않아 어머니가 근처 쥐포 공장에서 일하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if !supportEmptyParas]--><!--[endif]-->그런가하면 4일에는 사원들의 부인들로 구성된 ‘가족봉사단’이 여수시노인복지관 어르신 40여명을 모시고, 곡성군 장미축제장 등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if !supportEmptyParas]--><!--[endif]-->여천NCC 관계자는 “최근 정기보수 작업 등으로 직원들의 피로가 누적됐지만, 각 파트별 봉사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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