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는 오는 8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청초호변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2013대한민국 음악대향연」을 전세계 곳곳에서 불고 있는 한류열풍으로 두터워진 K-POP 팬층을 대상으로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여 적극 홍보한 결과 외국인 대상 인바운드 여행사 및 개별 해외여행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속초시승격 50주년과 음악대향연 10주년을 한류 10주년과 함께 성장한 국내최고의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한 음악대향연을 국내 관광객은 물론 해외관광광객 유치를 위해 대행사를 조기 선정하여 인지도 및 대중성 높은 출연진을 사전에 확보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직결될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속초시는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및 중국 연변주 현지 여행사 대상 관광설명회 개최하고 한국관광공사 블라디보스톡지사에서 추진한 한국관광특별전과 홍콩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중국 길림성 여행사 초청 팸투어 등「2013대한민국 음악대향연」한류관광 상품 홍보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현재까지「2013대한민국 음악대향연」을 관광상품으로 한 외국인 단체관광객 모객여행사들의 관람문의 및 예약은 100여건에 달하고 있으며 이중 모객이 확정된 관광객 수만도 433명으로 일본 247명, 중국 75명, 프랑스 61명, 싱가폴 50명 등 그 숫자가 큰 폭으로 늘어가고 있다.
4일간의 일정으로 매일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국내 최고의 뮤지션과 한여름밤의 뜨거운 음악축제로 만들어 갈 「2013대한민국음악대향연」 은 K-POP 한류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속초시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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