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광양]김두환기자=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은 오는 14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음악회인 '얌모얌모 콘서트' 열린다고 4일 밝혔다.
개그맨 전유성이 연출자로 나선 이번 콘서트는 성악가들의 익살스런 연기와 넘치는 재치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객석의 모든 관객을 사로잡는 폭소 클래식 콘서트로 알려져 있다.
광양제철소 공연기획 담당자는 “얌모얌모 콘서트는 관객과 함께하는 신나는 댄스타임과 빠른 노래를 서로가 경쟁하듯 부르며 가쁜 호흡을 몰아쉬는 성악가들의 우스꽝스러운 표정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70여분의 공연시간 내내 관객들을 웃게 해줄 것이라”고 귀뜸했다.
국내외 각종 콩쿨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중견 성악가들이 오페라, 뮤지컬, 가곡 등 수준 높은 레파토리의 성악곡은 물론 가요, 동요등 다양한 쟝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이번 백운아트홀 무대에서는 ‘오페라 라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 ‘헝가리 무곡’등의 클래식 음악과 함께 ‘어머나’, ’빨간구두’,’아빠의 청춘’등 트롯트 메들리, ‘아기염소’, ’퐁당퐁당’ 등 동요메들리에 이르는 다양한 음악을 성악가들의 세련된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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