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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산과 에노시마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2/0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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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寒中神輿錬成大会-에노시마 해변에서 옷을  벗고 바다에 뛰어들어간 행사를 했는데  끝났다.


 바람이 몹시 불고 날씨가 상당히 추웠다. 건강 괜찮겠지?


  찍어달라고 애걸하는 늙수그레한 분


 나이 지극한 분이 바다에 뛰어들고도 힘이 펄펄! 안 추운가?


 가끔 요트도 보인다. 바람이 강하여 항해가 어려운 날이다.


 설경의 후지산


후지산 너무나 잘 보인다.

 
 
 에노시마 진쟈 입구


  거의 예약 불가한 에비수야 온천 료칸


 해산물도 판다.


 오단코 맛있게 굽는구나.


 센베


 이곳이 에노시마 명물인 다코와 이세에비 센베집인데 밀가루에 묻힌 문어 다리와 새우를 강한 불로 눌러 그 자리에서 판다.


 강한 불과 압력에 의하여  종이처럼 가벼워진다.


 이 새우가 죽 눌러져 종이가 된다.


 


 보통 2분이면 완성
 


 언제 나와 잉?


 즉석이라 새우 600엔. 문어 300엔 맛은 그냥 그렇지만 줄 서서 기다린다.
 

 
 


 왠 줄?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줄은 정말 잘 선다.
 물론 필자는 줄도 안 서고 복도 안 빈다.


 작년 물건 다 가지고 오라고 한다. 태운다.

 


종류별로 많이도 판다.
 


 기부자 이름이  있다.
어딜 가나 돈 내면 대우 받고 이름 확실하게 기억한다.


 대길이 아니면  진쟈가 다 가져가라고 줄줄이 건다.


 오미쿠지 한 번 해 볼까?

 
 中吉이라 걸고 간다.


  大吉만 좋아하고 가져 간다.
  확률은 높은 편이다. 그래도 인간 심리는 100엔에 행복을 가진다.


 말의 해라 온갖 마스코트 말이 다 있다.


미코상 바쁘다.
 


 남녀 이름 각각 쓰고 소원 말하는 애정판이다.
 


 저 사랑하는 사람들이 언젠가 변심하여 떠나면 그곳의 그 이름은 일 년간 남아 있겠지.
 


 수 백번을 와도 느낌은 늘 다른 에노시마
 
 いくらー이쿠라 즉 연어알 가득한 점심으로


 신발 귀여운데 하필 쥐일까?


4량 전차타고 가마쿠라까지 간다. 오늘 구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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