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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소치 첫 훈련서 어떤 연습 했나보니..역시 ‘여왕’ 위엄

13일 러시아 소치 올림픽 파크 내 빙상 훈련장서 30분가량 첫 훈련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2/14 [10:14]
▲ 김연아 출국 <사진 출처 = 대한체육회>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김연아 소치 첫 훈련이 화제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소치에 입성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지난 13일(한국시각) 올림픽 파크 내 빙상 훈련장서 30분 가량 현지 적응 훈련을 했다.
 
이날 김연아는 가벼운 스케이팅과 컨디션을 점검하며 점프를 중심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그는 이번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에서 뛸 트리플 럿츠-트리플 토룹 콤비네이션과 트리플 플립, 트리플 살코, 더블 토룹 콤비네이션 점프 등의 점프를 연습했다.
 
이어 김연아는 훈련 뒤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다지 좋아하는 얼음은 아니다”라면서도 “메인링크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훈련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연아 소치 첫 훈련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소치 첫 훈련, 역시 프로답다”, “김연아 소치 첫 훈련, 부담 갖지말고 소신껏 잘 해냈으면 좋겠다”, “김연아 소치 첫 훈련, 여왕님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가 선보일 쇼트프로그램 ‘아디오스 노니노’는 오는 20일 자정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 경기장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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