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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홈 개막전 예매가 시작된다.
오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의 LG 트윈스와의 홈 개막전 입장권 예매가 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두산베어스 개막전 입장권은 인터넷과 전화, 지하철역 현금지급기(한네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편의점(CU, GS25)에서도 가능하다.
특히 두산 베어스는 2014년 홈경기 입장권 가격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인상 없이 지난 해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했다.
두산은 2014년 팬들이 편하고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네이비석(기존 옐로우석)의 의자폭을 46cm에서 48cm로 넓혔으며, 기존 2만7000석이던 좌석을 2만6000석으로 줄였다. 또 다양한 관전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그라운드 내 1루와 3루측에 익사이팅존을 신설 운영한다.
두산은 이번 시즌에도 베어스데이 등 회원할인행사를 변함없이 실시하고, 다양한 데이이벤트를 통한 입장권 할인행사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입장권 관련 각종 문의는 두산 베어스 콜센터(02-2240-1777)로 하면 된다.
두산베어스 개막전 예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산베어스, 빨리 해야지” “두산베어스, 개막전 너무 보고싶다” “두산베어스, 올해 이벤트 많이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rnsta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