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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바르셀로나의 경기에서 '엘클라시코' 메시가 경기를 사실상 지배했다.
'레알마드리드-FC바르셀로나' '메시 헤트트릭'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엘 클라시코' 통산 최다득점 기록을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하며 천재로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것.
메시는 24일(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3-2014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9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와의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4-3 승리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톨톡히 했다.
이 같은 메시 헤트트릭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위대하고 놀랍다" "정말 존경한다" "외계인이 아닐까" "한국에도 저런 플레이어가 있길 바라" 등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