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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추신수 데이가 화제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16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추신수 데이’를 기념하고자 관객 1만5000명에게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 17번이 적힌 티셔츠를 무료로 나눠줬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추신수 데이’를 맞아 안타 행진을 뽑아내는 활약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1회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된 첫 타석 이후 3회에 시즌 14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또한, 9회에서는 시애틀의 마지막 타자 마이크 주니노의 타구를 캐치해 이날 경기의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처리했다.
추신수의 활약에 이날 경기는 텍사스의 5대 0 승리로 돌아갔다.
추신수 데이에 네티즌들은 “추신수 데이, 통크네”, “추신수 데이, 뭘 기념하는거지?”, “추신수 데이, 축하애요”, “추신수 데이,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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