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여수공장 한아름 자원봉사팀은 최근 돌산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생일 파티를 여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들은 또 공예교실을 열어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사물함과 수납장을 만들어 아이들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한아름 한 자원봉사단원은 "잠시나마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을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지역아동센터 도서지원과 집수리 봉사 활동 등 지원사업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롯데케미칼은 여수 성산공원에서 여수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모셔 무료 급식 '희망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케미칼은 안주석 본부장과 이근재 공장장을 비롯한 자원봉사팀 10여명, 사택 부인회 10여명이 함께한 희망밥차 봉사활동에는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어른들이 찾아 점심을 나눴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관계자는 "어르신과 아이들이 원하는 일을 찾아 봉사활동을 계속 펼치겠다"며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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