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순천]김두환기자= 순천시는 2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스포츠산업 전문인력 양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스포츠 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순천시와 순천대학교가 협력하여 신청한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심의를 거쳐 우리시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교수 김재필/사회체육학과)이 최종 선정됐다.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선정된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매년 국‧도비 1억1천만 원씩을 5년간 지원받게 된다.
산학혁력단은 “지역스포츠산업 창업 전문가과정”, “지역특화산업과 접목한 스포츠레저 전문가 과정”의 2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연간 80명, 총 40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스포츠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은 이론 및 실무, 현장실습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스포츠 산업 관련 창업, 스포츠산업 현장지원, 스포츠와 연계한 관광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여 우리 지역 스포츠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 포츠산업이 우리에게 생소하고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이지만, 앞으로 스포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므로 전문 인력의 양성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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