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유치를 통한 공동혁신도시 건설'과 '1등 광주건설 추진'이 올해 광주광역시의 최우수 사업으로 꼽혔다.
광주광역시는 25일 광주시민과 공무원, 시의원 등을 대상으로 '2005 광주시정 best5'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과부문에서는 한국전력등 공공기관 광주유치 및 공동혁신도시 건설이, 혁신부문에서는 1등 광주건설 5개년 계획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성과부문에 선정된 올해의 best5 2위에는 평동산단 진입로 개통, 3위에는 김대중 컨벤션센터 건립, 4위 200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최, 5위 국립아시아 문화전당 착공 등 순위였다.
또 혁신부문에서는 시내버스 승강장 레드존 설치가 2위를 차지한 가운데 금형산업 육성시책(3위), 신축 아파트 단지 생 울타리 담장 조성(4위), 사업장 생활폐기물 전용봉투 실명제 도입(5위) 등으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의 광주시정 best5'로 선정된 우수시책과 사업추진 부서에 대해서는 오는 30일 종무식에서 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