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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전 하이라이트 보니 정성룡, 가나전 4골 허용 '부진'
가나전 하이라이트가 그야말로 화제다. 그도 그럴 것이 가나전 하이라이트를 통해 우리 축구의 현주소를 볼 수 있기 때문. 가나전 하이라이트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특히 가나전 하이라이트를 접한 이후 정성룡에 대한 갑론을박도 한창이다. 정성룡이 가나전에서 4골을 허용했기 때문.
가나전 하이라이트를 보면, 우리 축구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선라이프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가나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0-4로 참패하며 브라질 월드컵 본선 전망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게 했다.
특히 유효슈팅 5개 가운데 4개가 실점으로 이어지며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이 과연 월드컵에 어울리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전반 10분 조르당 아예우의 슈팅이 기성용의 몸에 맞고 공의 속도가 감소했음에도 골의 방향을 판단하지 못하고 실점을 허용한 점은 국가대표 골키퍼의 순발력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가나전 하이라이트를 접한 이후 정성룡에 대해 누리꾼들은 “한국 축구 안되겠다” “한국 축구, 이래가지고 어떻게 월드컵을” “한국 축구 갈수록 퇴보하는 듯” 등 다양한 의견글을 개진 중이다.
가나전 하이라이트를 접한 또 다른 누리꾼들은 “가나전 하이라이트 보고 또 보고” “가나전 하이라이트 슬프다” “가나전 하이라이트, 심기일전 하세요”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