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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창극 임명동의안 16일 국회제출

과거 발언논란 불구 임명강행 의지 피력 野반발 파란 예고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4/06/13 [13:21]
청와대가 과거 발언 등 논란에 휩싸인 문창극 총리지명자에 대한 임명강행의지를 밝혀 야권의 반발 등 파란을 예고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문 지명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16일 국회에 제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지명자가 국회인사청문회 전에 책임총리제 및 과거 발언 등 논란으로 현재 여론도마에 올랐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임명강행 의지는 분명한 점을 드러낸 차원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이뤄진 내각개편에 대해서도 민 대변인은 “내각개편은 현 총리(정홍원)와 총리 내정자(문창극 지명자)와 협의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혀 박 대통령의 의지는 이미 확고한 것으로 보인다.
 
민 대변인은 또 “어제 여론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씀 드렸고 지금도 지켜보고 있다”면서 문 지명자에 대한 여론흐름을 청와대가 여전히 예의주시 중인 점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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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2014/06/13 [17:21] 수정 | 삭제

  • 이런 한심한 망언을 하는 총리는 대한민국에 전혀 필요가 없읍니다

    즉시 사퇴하기를 바랍니다

    나는 박근혜 대통령이 잘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런자가 총리라면 대통령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
  • 대한민국 2014/06/13 [17:20] 수정 | 삭제
  • 총리 후보자 문창극 망언 너무 무지하고 한심합니다 즉시 사퇴하시요

    이런자가 총리 후보라니 조상님과 후손들 보기가 정말 부끄럽군요

    새누리당의 다음 선거를 위한 충청권 민심을 잡기위한 충청도 총리 후보군요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을 위한 총리가 필요하지

    다음 선거를 위한 새누리당 충정도 바지 총리는 필요가 없지요

    이런 한심한 망언을 하는 총리는 대한민국에 전혀 필요가 없읍니다

    즉시 사퇴하기를 바랍니다

    나는 박근혜 대통령이 잘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런자가 총리라면 대통령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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