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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브라질-크로아티아 개막전 소감..“내 아내와 딸 위한 골”

13일 개막전 경기 후 트위터 통해 짤막한 소감 글 게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6/13 [14:07]
▲ 오스카 브라질 크로아티아 개막전 소감 <사진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브라질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오스카가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전 소감을 남겨 화제다.
 
13일 전 세계인의 축제 ‘2014 브라질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는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이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2골과 오스카의 추가골에 힘입어 크로아티아를 3대 1로 누르고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에 오스카는 브라질 크로아티아 개막전 경기 후 자신의 트위터에 “하느님과 응원해준 모든 브라질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내 골은 아내와 딸을 위한 것”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오스카 브라질 크로아티아 개막전 소감에 대해 네티즌들은 “오스카 브라질 크로아티아 개막전 소감, 정말 멋지다”, “오스카 브라질 크로아티아 개막전 소감, 최고의 남편이자 아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4 브라질월드컵’은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 달간의 ‘축구 전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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