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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월드컵’, 독일 포르투갈 맞대결..조별리그 최고의 빅매치

17일 새벽 1시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앞세워 격돌, 축구팬 기대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6/16 [14:53]
▲ '2014 브라질월드컵' 독일 포르투갈 맞대결 <사진출처=네이버 홈페이지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2014 브라질월드컵’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최고의 빅매치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에 위치한 폰테 노바 아레나에서 펼쳐치기 때문인 것.
 
요아힘 뢰브 감독이 이끄는 독일과 파울루 벤투 감독이 수장을 맡고 있는 포르투갈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도 각각 2위와 4위를 기록 중이어서 더욱 치열하고 화끈한 대결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독일과 포르투갈에는 월드컵 최다골 기록 경신에 도전하는 미로슬라프 클로제, 토마스 뮐러, 메수트 외질(이하 독일) 등과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페페, 나니(이하 포르투갈) 등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거 속해 있어 전세계 축구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독일 포르투갈 경기에 대해 네티즌들은 “독일 포르투갈, 브라질월드컵 최고의 빅게임”, “독일 포르투갈, 완전 기대된다”, “독일 포르투갈, 세계적인 스타들의 맞대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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